안녕, 오빠

나에요2014.04.04
조회240
안녕 오빠
오빠가 요즘 판을 자주본다기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려고..
우리 헤어지고나서 다시만났을때.. 정말 예전같지않음을..
끝이보임을..서로 너무나도 잘 느꼇기에 알았기에..
우리는 결국 다시 헤어지고 남남이 되었지..
오빠를 알았던 짧은 시간들 너무너무 행복했어
날 미워해도 좋고 욕해도 좋고 싫어해도 좋아
그치만 힘들어 하지는 마 내가 없어도 잘 웃고 잘 먹고 잘지내
안그래도 말라서 더 살빠지면 안되잔아..
내가 나쁜거 알면서도 한번더 노력해주려고 한거 고마워..
잘지내요 안녕,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