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24살 산업체공익을 하구잇죠 평소에는 아침 8시 30분부터 가서 밤 10시 30분에 끝나고 주말에는 5시 30분쯤에 끝나요 그럼 거의 만날시간은 없게되죠 모든 사람이 사랑하면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 하는건 당연한거잖아요 처음에는 잘 만나고 자주 보고 했는데 점점 그 만남이 줄어들고 저에게 너무 막대하는거같아요 잠결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똑같은질문 2,3번 했다고 "아씨 물어보지좀 말라고""아씨 진짜" 막 이러고 미안하다고 될 대답을 "몇번이나말해야되냐 할말없게 내가 너한테 쩔쩔맷음좋겟어?" 이런 말이나 하구 요즘 이런 막말이 저에게 너무나 큰 상처가 되네요 이렇게 막말을 하던중 남친이 야간으로 근무시간을 옮겼어요 자기는 뭐 심적으로 편하다면서 야간은 밤 10시 30분부터 아침 8시 30분까지 근무를 하는거에요 야간을 한뒤부터 남친은 10시부터 밤 9시까지 잔다며 문자 한통 없고 전화한통도 없고...... 또 가뜩이나 여자들이랑 요즘에 몰래 문자도 하면서 전화도 하는거에요 자기는 떳떳하다는듯이 그렇게 야간은 저번주부터 시작됬고 야간을 한뒤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한번만남에 2시간만 봤네요......... 2시간......2시간..... 토요일이였어요 토요일은 남친이 일을 안가고 그다음날인 일요일에 가는거였죠 토요일에 제가 오빠네 집으로 가기로했었고 저는 푹자라고 늦게 갔는데 더잔다고 하는거에요 1시간이 지나고....깨워도 아무기척없고 그래서 집을 간다며 뛰쳐나왔더니 잡지도 않고 다시 자고 그래서 다시 가서 깨우고 그랫더니 미안하다며 2시간 만나고 서로 헤어졌죠 제가 아픈날에도 다른여자랑 문자나 하고...... 저는 봐주지도않고 휴........ 계속 이렇게 잇어야 할까요................ㅠㅠ
남친이 점점 변해가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24살 산업체공익을 하구잇죠
평소에는 아침 8시 30분부터 가서 밤 10시 30분에 끝나고
주말에는 5시 30분쯤에 끝나요
그럼 거의 만날시간은 없게되죠
모든 사람이 사랑하면 보고싶고 만나고 싶어 하는건 당연한거잖아요
처음에는 잘 만나고 자주 보고 했는데
점점 그 만남이 줄어들고
저에게 너무 막대하는거같아요
잠결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똑같은질문 2,3번 했다고
"아씨 물어보지좀 말라고""아씨 진짜"
막 이러고
미안하다고 될 대답을
"몇번이나말해야되냐 할말없게 내가 너한테 쩔쩔맷음좋겟어?"
이런 말이나 하구
요즘 이런 막말이 저에게 너무나 큰 상처가 되네요
이렇게 막말을 하던중 남친이 야간으로 근무시간을 옮겼어요
자기는 뭐 심적으로 편하다면서
야간은 밤 10시 30분부터 아침 8시 30분까지 근무를 하는거에요
야간을 한뒤부터 남친은 10시부터 밤 9시까지 잔다며
문자 한통 없고 전화한통도 없고......
또 가뜩이나 여자들이랑 요즘에 몰래 문자도 하면서 전화도 하는거에요
자기는 떳떳하다는듯이
그렇게 야간은 저번주부터 시작됬고
야간을 한뒤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한번만남에 2시간만
봤네요.........
2시간......2시간.....
토요일이였어요 토요일은 남친이 일을 안가고 그다음날인
일요일에 가는거였죠
토요일에 제가 오빠네 집으로 가기로했었고 저는 푹자라고 늦게 갔는데
더잔다고 하는거에요 1시간이 지나고....깨워도 아무기척없고
그래서 집을 간다며 뛰쳐나왔더니 잡지도 않고 다시 자고
그래서 다시 가서 깨우고 그랫더니
미안하다며 2시간 만나고 서로 헤어졌죠
제가 아픈날에도 다른여자랑 문자나 하고...... 저는 봐주지도않고
휴........
계속 이렇게 잇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