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술 집에 새로운 강아지가 등장했어요. 너 이름이 뭐니? 한 마리인줄 알았더니 꺄악. 우리는 바다와 바람이예요 내 신발을 유심히 보는 바람이or바다 한 번... 물어도 될까요? 이리 와봐. 물어도 괜찮대. 누가 너의 오른쪽 신발끈을 씹어대거든 왼쪽 신발끈도 내어주거라. 네... 실천했어요. 원 없이 다 씹은 거 같아 재웠어요. 토닥토닥. 88
누군가 내 오른 신발끈을 풀면 왼발도 내밀어라
너 이름이 뭐니?
한 마리인줄 알았더니 꺄악.
우리는 바다와 바람이예요
내 신발을 유심히 보는 바람이or바다
한 번... 물어도 될까요?
이리 와봐. 물어도 괜찮대.
누가 너의
오른쪽 신발끈을 씹어대거든
왼쪽 신발끈도 내어주거라.
네... 실천했어요.
원 없이 다 씹은 거 같아 재웠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