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학자의 가소로운 시비질

사이비시비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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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학자의 가소로운 시비질

- 남성욱의 궤변을 두고 -

지난 3일 남조선의 그 무슨 《대북전문가》로 자처하는 남성욱이라는자가 우리의 전략적로선을 엄중히 모독중상하는 망언을 줴쳐댔다.

남성욱놈은 북이 핵무기개발의 명분을 얻기 위해 경제라는 《모순》된 단어를 넣었지만 오히려 《딜레마에 직면했다.》느니, 그 무슨 《종말을 앞당기는 자충수로 작용할것》이라느니 하는 악담질을 해댔다.

조선속담에 《대붕이 푸른 하늘을 향해 깃을 칠 때 참새, 제비의 무리가 어찌 그 뜻을 알겠는가》는 말이 있다.

도대체 조선사람의 얼을 통채로 팔아버리고 미국의 식민지노복임을 자처한 남성욱놈이 우리가 선택한 전략적로선의 세계사적의의에 대해 꼬물만큼이나 상상할수 있겠는가.

생쥐따위나 잡고 제 집안 병아리나 훔쳐먹는 고양이가 승냥이와 곰같은 맹수를 짓조기며 산중의 왕으로 군림하는 호랑이의 흉내를 낼수 없는것은 물론이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박약하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약자일수록 남에게는 더욱 모질고 잔인하기마련이다.

그와 같이 남성욱놈이 그 무슨 《딜레마》니, 《자충수》니 하고 악담질한것은 미국의 옷자락에 매달려 기생하는 식민지노복의 가긍스러운 처지의 반영이며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질겁한 민족반역자들의 단말마적비명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성욱놈이 그 무엇을 아는것처럼 《핵무기와 경제라는 도저히 성공할수 없는 두가지 모순된 단어를 함께 넣었다.》느니 뭐니 하는 사설질을 늘어놓은것은 이른바 《대북전문가》나 《대학교수》의 탈에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무식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우리는 오랜 기간에 걸쳐 미제의 악랄한 핵전쟁공갈을 받아오면서 나라와 민족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력건설이라는 전략적선택을 하게 되였으며 이와 함께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제건설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그리하여 우리 조국에서는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이 련일 창조되고있다.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은 날로 막강해지고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그칠새가 없다. 세상사람들도 조선은 1년이 10년만큼 몰라보게 변하고있다고 찬탄해마지 않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새로운 병진로선이 얼마나 정당하며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는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실례에 불과하다.

새로운 병진로선이 있고 그것이 마련해가는 막강한 국력으로 하여 우리는 미국놈들을 무릎꿇게 한 영웅적인민으로서 《세계유일초대국》이라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고있다.

우리에게는 우리 식의 계산법이 있고 우리 식의 경제발전계획과 전략적목표가 있다. 우리의 핵은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해주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동하고 그 미래를 만년무궁토록 담보하며 《마식령속도》의 불바람을 일으키며 비약하는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은 우리의 핵억제력을 보다 강력한것으로 떠받든다.

미제에 붙어 연명해가는 남성욱같은 사이비학자의 머리로는 우리의 이러한 강국건설전략을 백년, 천년이 가도, 열번, 백번 태여난다고 해도 깨닫지 못할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모르면서도 아는체하다가는 망신만 당하기마련이다. 더우기 거문고 인 놈 춤추는데 칼쓴 놈 따라한다는 격으로 남성욱놈이 동네방네 싸다니며 《병진로선은 도저히 불가능》하다느니, 《무모한 도박》이니 하고 악담질을 해대는 청와대안방주인을 본따 대결앵무새노릇을 해대다가는 그 짧은 혀때문에 명이 단축될수도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 우리의 로선과 정책을 시비중상하고 모독하려드는자들을 우리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