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보기만 했는데 쓰게 될줄 몰랐습니다
저는 5월 결혼을 하게 되는 여자 입니다 나이는 서른이구요.. 결혼 할 사람은 32살 입니다..
5월이 되면 사귄지 딱 1년 이 됩니다.. 남자가 하는일이
영업이라 술자리도 많고 주위에 사람들도 많아요...
전 그냥 회사생활을 하구요...
사귀고 얼마 안 지나서 카스에 못보던 여자
댓글을 달았더라구요.. 제사진 밑에
여친인가보네.... 남친이 응..
누군지 궁금했고 남친에게 물었어요..
5년전 3개월정도 사겼던 여자라고 하길래
왜 뜬금 없이 카스 친구냐고 물었더니 그냥 신청이
와서 받았대요.. 기분이 나쁘다고 말하곤 친구삭제
하라고 했더니 순수히 하더라구요..
그리곤 관심이 없었어요 폰을 보는것도 아니고..
근데 한달전 쯤... 화장실을 간다고 하곤~ 폰을
안가져 가더라구요 (전 폰을 만지게 되면 이야길해요)
이것저것 사진도 보고 하다가 카톡친구들을
보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있는거예요?
근데... 이름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그 여자 직업을
이름으로 지정 해놨더라구요.. 그러면서 통화내역도
있구요... 그걸 보고 이야길 했죠...
왜 연락하고 지내냐고~ 하는일 때문에 물어 볼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저나 해서 물어보고 한다는거예요
남친하는일이 법이랑 관련된 일인데.. 이 여자가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 물어
볼곳이 없다고 하는거예요..
예전에도 일 때문에 연락
하다가 사귀게 되었다 하더라구요..
일하는거 이해해요.. 그래서 그런갑다 하고
지나갔는데... 뭔가찝찝해 처음으로 폰을 훔쳐
봤어요... 연락이 엄청 많더라구요...전화연락..
그리고 3일정도 뒤인가?폰을 다시 봤는데
즐겨찾기에는 남아 있는데 통화내역은 다 삭제
했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몇번이나...
어제있던 통화내역도 다음날 되면 없고..
그여자가 이혼녀 입니다.. 한지는 얼마되지
않았고 저랑 동갑이예요...
오늘도 폰을 봤는데 통화목록이 많아서 오늘은
대놓고 물었어요! 뭐냐고~~ 저번에 일때문
이라고 이야기 안했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오히려 자기가 더 화 내면서 욱하고!
내가 구지 이 여자 밖에 없냐고 하니!
회사에서 지정해서 쓰는 여자랍니다.
맨날 일 안된다고 하면서~ 그여자랑 통화는
왜 그렇게 하는건지!!
카스 카톡 사진도 자기개인 사진이고
카톡남긴말은 몇일 결혼한다로 해놓긴
했습니다.. 밤 열한시 수시로 통화하고...
믿고 결혼해도 되는거예요? 내가 예민한건지..
막 쓰다보니 앞뒤가 없네요....
이혼한건.. 그냥 던졌어요! 그 여자 이혼했지?
하니 어캐아는데? 내가 왜 했대? 그러니~
둘만의 뭐가 있겠지... 하더라구요!
그래 알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막 짜증이 나요..
괜한 의심인가요?
저는 5월 결혼을 하게 되는 여자 입니다 나이는 서른이구요.. 결혼 할 사람은 32살 입니다..
5월이 되면 사귄지 딱 1년 이 됩니다.. 남자가 하는일이
영업이라 술자리도 많고 주위에 사람들도 많아요...
전 그냥 회사생활을 하구요...
사귀고 얼마 안 지나서 카스에 못보던 여자
댓글을 달았더라구요.. 제사진 밑에
여친인가보네.... 남친이 응..
누군지 궁금했고 남친에게 물었어요..
5년전 3개월정도 사겼던 여자라고 하길래
왜 뜬금 없이 카스 친구냐고 물었더니 그냥 신청이
와서 받았대요.. 기분이 나쁘다고 말하곤 친구삭제
하라고 했더니 순수히 하더라구요..
그리곤 관심이 없었어요 폰을 보는것도 아니고..
근데 한달전 쯤... 화장실을 간다고 하곤~ 폰을
안가져 가더라구요 (전 폰을 만지게 되면 이야길해요)
이것저것 사진도 보고 하다가 카톡친구들을
보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있는거예요?
근데... 이름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그 여자 직업을
이름으로 지정 해놨더라구요.. 그러면서 통화내역도
있구요... 그걸 보고 이야길 했죠...
왜 연락하고 지내냐고~ 하는일 때문에 물어 볼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저나 해서 물어보고 한다는거예요
남친하는일이 법이랑 관련된 일인데.. 이 여자가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 물어
볼곳이 없다고 하는거예요..
예전에도 일 때문에 연락
하다가 사귀게 되었다 하더라구요..
일하는거 이해해요.. 그래서 그런갑다 하고
지나갔는데... 뭔가찝찝해 처음으로 폰을 훔쳐
봤어요... 연락이 엄청 많더라구요...전화연락..
그리고 3일정도 뒤인가?폰을 다시 봤는데
즐겨찾기에는 남아 있는데 통화내역은 다 삭제
했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몇번이나...
어제있던 통화내역도 다음날 되면 없고..
그여자가 이혼녀 입니다.. 한지는 얼마되지
않았고 저랑 동갑이예요...
오늘도 폰을 봤는데 통화목록이 많아서 오늘은
대놓고 물었어요! 뭐냐고~~ 저번에 일때문
이라고 이야기 안했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오히려 자기가 더 화 내면서 욱하고!
내가 구지 이 여자 밖에 없냐고 하니!
회사에서 지정해서 쓰는 여자랍니다.
맨날 일 안된다고 하면서~ 그여자랑 통화는
왜 그렇게 하는건지!!
카스 카톡 사진도 자기개인 사진이고
카톡남긴말은 몇일 결혼한다로 해놓긴
했습니다.. 밤 열한시 수시로 통화하고...
믿고 결혼해도 되는거예요? 내가 예민한건지..
막 쓰다보니 앞뒤가 없네요....
이혼한건.. 그냥 던졌어요! 그 여자 이혼했지?
하니 어캐아는데? 내가 왜 했대? 그러니~
둘만의 뭐가 있겠지... 하더라구요!
그래 알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막 짜증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