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회초년생인 21살 여자입니다 학생때부터만나 3년을 만나온사람과헤어진뒤 반년이지났습니다 누군가를 다시만나기에 마음적으로 여유도없고 용기도없어서 내가또다시누군가를 만날수있을까 했는데 진짜거짓말 같이 좋아하는사람이생겼습니다 그사람과 주고받는 문자한통에 날아갈듯 행복하고 나를보며 웃어줄때 심장이멎을듯한 정말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 본적이 있을까? 그런데 너무좋은데 정말너무 좋은데 나만좋아한다는거죠.... 그리고 그분나이가많아요...38... 당연히 제가여자가아니라 애기로보이겠죠.. 그래도좋은데 어떻게해요.. 바라만봐도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바라만보기가 너무힘이드네요... 고백..이라도 하고싶은데 같은직장이라 불편해질까봐...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짝남 어떻게 해야될까요...
학생때부터만나 3년을 만나온사람과헤어진뒤
반년이지났습니다
누군가를 다시만나기에 마음적으로 여유도없고
용기도없어서 내가또다시누군가를 만날수있을까 했는데 진짜거짓말 같이 좋아하는사람이생겼습니다
그사람과 주고받는 문자한통에 날아갈듯 행복하고
나를보며 웃어줄때 심장이멎을듯한
정말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 본적이 있을까?
그런데 너무좋은데 정말너무 좋은데
나만좋아한다는거죠....
그리고 그분나이가많아요...38...
당연히 제가여자가아니라 애기로보이겠죠..
그래도좋은데 어떻게해요..
바라만봐도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바라만보기가 너무힘이드네요...
고백..이라도 하고싶은데 같은직장이라
불편해질까봐...이래저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