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내성적이어서 눈이 잘안갔어 근데 알고지내다보니 미칠정도로 귀엽고 매력적인 여자 부끄럼 타는 모습조차 내눈에 담고싶다 이런 너의매력을 다른사람이알게하곤싶지않다 분명 빠질테니 그러니 나혼자 전전긍긍앓고있는거같다 이런저런 핑계 되면 만나는 나를 니가 눈치챌지도모르겠지만 오빠가 곧 고백할게 기다리고있어 지금은 너에대해서 좀더 알고싶다12
어쩌면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