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하고싶은말

ㅇㅅㅇ2014.04.05
조회161
벌써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간다 너는 잘지내고있다고 들었어 염색도하고 살도쪗다고 오빠랑 사귀면서 나는 오빠한테 크게 상처받으면서 오빠가 받았을 작은상처에 미안했었어 이해하려고 노력했어 이번엔 다를거다 생각했었는데 결국 오빠는 끝까지 오빠아픈거만중요하더라 .. 계속 상처받을바엔 헤어지는게 덜 힘들어서 마지막엔 나쁜말하면서 헤어지자햇지 오빠랑 헤어진건 후회하지않는데 더해봤지아플거아니까 많이좋아해서그랬는지 나는 겉으론 괜찮은데 괜찮치가 않아 헤어지고 하루도 안운적이없어 오빠한테 받은상처가 너무 큰건가 아님 첫연애라 그런가 잘모루겠는데 마음이 아직 너무아파..

난 화내는게 당연했는데 너한테 화냈다는자체가 맘이 너무아프다 언제쯤 괜찮아질지모르겠어

항상 헤어지자고 한건나였는데 더 상처받은것도 나였어

넌 진짜 잘지낸다더라 난 아직도 이렇게 아픈데.. 아마 넌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았나봐

다시 시작할 맘도 없고 화낸거 마지막자존심이라서 잘한거 같은데 내맘이 아직 괜찮치가 않아 오빠같은 사람 좋아한나도 바보구 이제 나도 잘 지내보고싶어서 잊으려고 노력할거야 좋은사람도 만날거야 그냥 잊고싶다 정말

그런데 진짜 모르겠는게 더이상 잘해볼맘도 없고 더이상 좋아하지도 않는거같은데 왜이렇게 맘이 아픈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