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서없이 속이답답해서 써요 관심끌고싶지도않고 그냥 이렇게라도 안하면 속이 너무답답해서 죽을거같네요
반말로할게요
초등학교1학년때 부모님이혼하고 아버지랑 누나둘 할머니랑 살면서 엄청 밖으로 겉돌면서 살다가 집에서는 착한척 학교에서 는영향력 좀 있다고 애들괴롭히고 따돌리면서 친구들도 막대하고 유아독존으로살고 친구들이랑 보내는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족보다 친구였던 내 삶에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당하면서 지옥이시작이였지 친구들 힘쌔서 믿고 까불다가 막상 혼자가 되니 정말 비참하고 초라하고 비겁한 내모습을 알게되더라
내가 무시햇던 애들이 날무시하고 괴롭혓던애들이 나한테 비아냥 거리고 물론 인과응보라고 뿌린대로 거두는게정말 인지상정이더라 괴롭히고 깔봣던애들 에서 느껴보니까 괴롭고 힘들고 원망스럽고 치욕스럽더라 중학교 올라가는 시기에 나를 따돌리던 친구들도 한명도 빠짐없이 같은학교로 배정받았고 그게 너무싫었고 인정하기도 싫고 죽고싶었고 다른곳으로라도 이사가고싶더라 근데 내성격상 힘든티내는것도 싫어해서 부모님 선생님한테티도안내서 아버지가 나아프다고하면 티도안내는애라 한걸음에 달려오시곤 햇엇지 그리고 우리학교 날 아는애들은 내가흔히말하는 전따 라는거 다알고 반애들 몇몇이랑 친하게지내긴 햇는데 그뿐이더라 나랑같이 놀던애들와서 뭐라하면 그뒤로 나랑 멀어지고 정말 하루에 5번은 죽을생각 5번은 복수할생각으로 살았고 나도 제버릇 개못준다고 뒤에서 호박씨까면서 양아치짓이나 햇지 자기위안이나하면서 예전에 그래도 한깔햇다고 그러다 걔네들이랑 화해하고 같이 어울려놀면서 다시 친해지고 놀면서 그냥 예전이랑은 다르게 성격도 많이변하고 약한애들 안괴롭히는거 보고 잘 어울려놀고 그렇게 중학교 고등학교 의미없이 인생시간흘러가는대로 부모님 속썩이고 못박고 두번다시 되돌릴수없는 속썩이는짓을 해서 이젠 맘 바꿔먹고 노력하고있지만그래도 나름 꿈이랑 목표가 있어서 항상 생각만하면서 놀다가 스무살되면서 느낀다 내가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친구랑 놀았던 이유가 친구들이 날 또다시 버릴까봐 불안해서 맨날나가서 확인하고 싶어서 맨날 나가서 어울리면서 내존재를 되새겻지 아직도 혼자있으면 버려질거같다는 생각이 내머리속을 채우면서 친구들도 제대로 믿는친구도 없고 그런 생각 들때면심장이갑갑하고 우울해지고 불안하고 괜히 전화하게되고 요즘들어 그생각만든다 항상 발가벗겨져있는 느낌... 공허한느낌 혼자가되면 불안을느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트라우마스위치가 계속 켜지고 혼자 길가다 문득 드는생각이 자살하는생각 가족이 죽는생각 왜그런지 모르겠다 내가 따돌림당햇을때는 가족이 최고다 내인생의 전부다 라고생각하고 지금도 변함없는데 가족을위해서 목숨도 내어줄수있는디 왜자꾸 불행한 생각만나는지 그리고 이걸 쓰면 내 마음이 갑갑함이 풀릴지도 의문이고 어디서 비롯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극복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점점 자존감은 떨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삶의이유도 명확하지못하고 그냥 사는거같다 내가죽으면 가족들이 슬퍼할까봐 힘들어할까봐 내친구들은 이런생각하는거 모르겟지 항상웃으니깐 장난도 자주치고 내모든걸 드러내면 도망갈까봐 나약해보일까봐 이런 치부하나도 못보여주면서 친구들도 못믿으면서 친구들한테는 믿음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이공허함 어떻게 채워야될지모르겠다 내가하고싶은게 있어서 그거하려고 노력하고잇지만서도 한편으론 답답하다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잃어버려서 인생의 답은없다지만 지금만은 답지를 펴고보고싶다 내 트라우마 극복하고싶다 지우고싶다 나도 진심으로 웃고싶다 혼자우는거 너무 지친다 벅차고 슬프고 의존하고싶다 누구한테든지 이거 쓰는내내 내가슴답답하고 심장이 빨리뛰는데 너무한심하다 나약하고 비참한내모습 지겹고 이글을 다쓰고나면 속이후련하고 짐꾸러미를 내려놓은 기분이들었으면싶다 정말
참 힘드네요 스무살
반말로할게요
초등학교1학년때 부모님이혼하고 아버지랑 누나둘 할머니랑 살면서 엄청 밖으로 겉돌면서 살다가 집에서는 착한척 학교에서 는영향력 좀 있다고 애들괴롭히고 따돌리면서 친구들도 막대하고 유아독존으로살고 친구들이랑 보내는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족보다 친구였던 내 삶에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당하면서 지옥이시작이였지 친구들 힘쌔서 믿고 까불다가 막상 혼자가 되니 정말 비참하고 초라하고 비겁한 내모습을 알게되더라
내가 무시햇던 애들이 날무시하고 괴롭혓던애들이 나한테 비아냥 거리고 물론 인과응보라고 뿌린대로 거두는게정말 인지상정이더라 괴롭히고 깔봣던애들 에서 느껴보니까 괴롭고 힘들고 원망스럽고 치욕스럽더라 중학교 올라가는 시기에 나를 따돌리던 친구들도 한명도 빠짐없이 같은학교로 배정받았고 그게 너무싫었고 인정하기도 싫고 죽고싶었고 다른곳으로라도 이사가고싶더라 근데 내성격상 힘든티내는것도 싫어해서 부모님 선생님한테티도안내서 아버지가 나아프다고하면 티도안내는애라 한걸음에 달려오시곤 햇엇지 그리고 우리학교 날 아는애들은 내가흔히말하는 전따 라는거 다알고 반애들 몇몇이랑 친하게지내긴 햇는데 그뿐이더라 나랑같이 놀던애들와서 뭐라하면 그뒤로 나랑 멀어지고 정말 하루에 5번은 죽을생각 5번은 복수할생각으로 살았고 나도 제버릇 개못준다고 뒤에서 호박씨까면서 양아치짓이나 햇지 자기위안이나하면서 예전에 그래도 한깔햇다고 그러다 걔네들이랑 화해하고 같이 어울려놀면서 다시 친해지고 놀면서 그냥 예전이랑은 다르게 성격도 많이변하고 약한애들 안괴롭히는거 보고 잘 어울려놀고 그렇게 중학교 고등학교 의미없이 인생시간흘러가는대로 부모님 속썩이고 못박고 두번다시 되돌릴수없는 속썩이는짓을 해서 이젠 맘 바꿔먹고 노력하고있지만그래도 나름 꿈이랑 목표가 있어서 항상 생각만하면서 놀다가 스무살되면서 느낀다 내가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친구랑 놀았던 이유가 친구들이 날 또다시 버릴까봐 불안해서 맨날나가서 확인하고 싶어서 맨날 나가서 어울리면서 내존재를 되새겻지 아직도 혼자있으면 버려질거같다는 생각이 내머리속을 채우면서 친구들도 제대로 믿는친구도 없고 그런 생각 들때면심장이갑갑하고 우울해지고 불안하고 괜히 전화하게되고 요즘들어 그생각만든다 항상 발가벗겨져있는 느낌... 공허한느낌 혼자가되면 불안을느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트라우마스위치가 계속 켜지고 혼자 길가다 문득 드는생각이 자살하는생각 가족이 죽는생각 왜그런지 모르겠다 내가 따돌림당햇을때는 가족이 최고다 내인생의 전부다 라고생각하고 지금도 변함없는데 가족을위해서 목숨도 내어줄수있는디 왜자꾸 불행한 생각만나는지 그리고 이걸 쓰면 내 마음이 갑갑함이 풀릴지도 의문이고 어디서 비롯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극복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점점 자존감은 떨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삶의이유도 명확하지못하고 그냥 사는거같다 내가죽으면 가족들이 슬퍼할까봐 힘들어할까봐 내친구들은 이런생각하는거 모르겟지 항상웃으니깐 장난도 자주치고 내모든걸 드러내면 도망갈까봐 나약해보일까봐 이런 치부하나도 못보여주면서 친구들도 못믿으면서 친구들한테는 믿음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이공허함 어떻게 채워야될지모르겠다 내가하고싶은게 있어서 그거하려고 노력하고잇지만서도 한편으론 답답하다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잃어버려서 인생의 답은없다지만 지금만은 답지를 펴고보고싶다 내 트라우마 극복하고싶다 지우고싶다 나도 진심으로 웃고싶다 혼자우는거 너무 지친다 벅차고 슬프고 의존하고싶다 누구한테든지 이거 쓰는내내 내가슴답답하고 심장이 빨리뛰는데 너무한심하다 나약하고 비참한내모습 지겹고 이글을 다쓰고나면 속이후련하고 짐꾸러미를 내려놓은 기분이들었으면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