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의 비애

비공개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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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 된 여자입니다맞춤법...노력하겠습니다 혹시나 실수를 하더라도...부끄 제가 요즘에 진짜 뒷목잡고 쓰러질거같아서요 횡설수설하다면...양해부탁드립니다저는 현재 4년제로 승격된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사실 저는 제 의지로 간호학과에 오지 않았습니다순전히 부모님의 권유로 오게되었습니다공부도 못하는게 전문기술이나 배우라는 뜻으로....수시를 다 광탈당하고 정시로 쓴게 철썩 붙어서 오게 되었구요저희 지역에서는 어느정도 알아주는 편이고 무엇보다 전통이 긴 편입니다 늘 간호학과 간호학과 하시던분들이이제는 니네학교는 이름값이 별로다 왜 니네친구들은 다 잘갔냐하시면서 면박아닌 면박을 주시는데....제가 첫째인데요...20년 내내 이런 말을 듣고 살아왔고공부도 잘하는 편은 아니고 그럭저럭 하는 편이었어요제가 화낼만큼 화냈다고 생각했는데도저히 저에게 말을 가려서 하시질않네요아 진짜 글 쓰다 돌아버릴것같네요 우리집만 이러는 것같아요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