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끊길듯 끊기지 않던 내 질긴 목숨
니 덕분에 여태까지 잘 살아왔었는데
나보다 더 사랑했던 니가 한순간에 변해서..
나 이제 싫다고 말하던거에 억장이 무너졌어
그래도 살아보려고 했었는데
들려오는 너의 너무 행복하다는 소식에
맘 아파서. 3년을 만났는데 난 너에게 그저
짐이었구나 싶어서..
꿈에 니가 다시 나를 사랑스럽게 안아주는데
깨어나보니 너무 아파서 나 죽으려고 했었어
자살기도로 일주일을 수액 맞고
고통속에 몸부림치다가 이제.. 너를
정리하고 보내려고 해.
니가.. 이거 안보는거 알지만.
나 이달안에 이사 가
너랑 함께했던 이 집도 거리도..
너무너무 나한텐 고통이라.
그럼 이제 영원히.. 못볼거같아서.
가기전까지만 아파하고 울고 미련 가져볼게
힘들게해서 미안했고
니가 하는 일 잘 됐으면 해
어머니 건강도 나아졌으면 좋겠고.
..근데 아마 난 다신 널 사랑했던 만큼
다른사람을 사랑하진 못하겠지.
넌 이걸 볼 순 없겠지만..
여태껏 끊길듯 끊기지 않던 내 질긴 목숨
니 덕분에 여태까지 잘 살아왔었는데
나보다 더 사랑했던 니가 한순간에 변해서..
나 이제 싫다고 말하던거에 억장이 무너졌어
그래도 살아보려고 했었는데
들려오는 너의 너무 행복하다는 소식에
맘 아파서. 3년을 만났는데 난 너에게 그저
짐이었구나 싶어서..
꿈에 니가 다시 나를 사랑스럽게 안아주는데
깨어나보니 너무 아파서 나 죽으려고 했었어
자살기도로 일주일을 수액 맞고
고통속에 몸부림치다가 이제.. 너를
정리하고 보내려고 해.
니가.. 이거 안보는거 알지만.
나 이달안에 이사 가
너랑 함께했던 이 집도 거리도..
너무너무 나한텐 고통이라.
그럼 이제 영원히.. 못볼거같아서.
가기전까지만 아파하고 울고 미련 가져볼게
힘들게해서 미안했고
니가 하는 일 잘 됐으면 해
어머니 건강도 나아졌으면 좋겠고.
..근데 아마 난 다신 널 사랑했던 만큼
다른사람을 사랑하진 못하겠지.
니차에서 듣던 노래. 내가 좋아하던 노래.
덩그러니...
그럼 안녕. 사랑했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