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은것 같다가도

123123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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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같이 했던 곳을 지날때 마다
특히 오늘 같이 얼큰하게 취할때면 다시 새록새록
솟아나는구나
그래도 다시 연락은 못 하겠다
니가 싫어할까봐

보고 싶어도 그냥 어쩔수 없이 삼키고 또 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