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일선물이랑 가족선물쫌 살라고 알바천국에서 구해봣는데 마땅한 알바가없어서 하*라는 어플에서 '알바구해여~' 알바를 구햇는데 그사람 외삼촌이 한다하고 기숙사도 운영한다고 원룸청소하면 2마원더준다해서 만나서 가기로 햇다(거기 자주안가서 지리를 몰름)그래서 그 삼촌을 만나서 차타고 원룸에가서 청소를 시작햇다 일단 쓸고 수건를 빨고 잇엇는데 뒤에서 갑자기 덮치는 것이엇다 나는 놀래서 때렷는데 그거 화가낫는지 목을 쪼르고 얼굴을 때렷다 나는 거시기를 때리고 얼굴을 때렷는데 계속 엎치고 박치고 하면서 내가 "저기여 왜카는건지 이유쫌 들어봅시다"카니까 조금더 잇더니 신고할꺼자나 이러길래 나는 급한마음에 "신고 절~대 안할께여"하니까 "뭘 믿고라고 하길래"처음보지만 난 절대 거짓말 안해요"하고 몇번더 예기하고 마지막에 "진짜 착하게 살라고 다신 그카지말라고 다른사람 피해자가 안나오길빈다면서 캣어여 " 그니가 그 사람이 무릎꿇고 미안하다하고 밖에 지리를 모르니까 택시타고 가라면서 치료비랑 3만원주고 택시룰 딱 탓는데 긴장 풀려서 울고 택시아저씨는 어쩔줄 몰고 제일친한 친구한테 전화해서 울고 일단 병원가서 목을 사진찍어봣는데 타박상이랑 약간 꼬부라졋다케야되나? 하튼 약이랑 물리치료알 주사받앗는데 친구와서 안고 울고 어특케야 될지 모르겟네여....
엄마한테는 못말하겟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만 커지고
그 사람을 신고한다해도 보복받을까바도 무섭고
만약 신고햇는데 사람을 못믿어서 다음사람이 나처럼 신고안한다고 햇는데 나한테 당햇으니까 안믿고 피해자가 나올까 두렵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네여...제가 사람을 잘 믿는데 이젠 성인남자가 무섭고 사람을 못 믿겟어여..
고민
엄마한테는 못말하겟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만 커지고
그 사람을 신고한다해도 보복받을까바도 무섭고
만약 신고햇는데 사람을 못믿어서 다음사람이 나처럼 신고안한다고 햇는데 나한테 당햇으니까 안믿고 피해자가 나올까 두렵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네여...제가 사람을 잘 믿는데 이젠 성인남자가 무섭고 사람을 못 믿겟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