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는 지인들과 술을마시다 우연스럽게 합석하게되서 술을마셧어요 그중 유난히 눈에들어오는 여자가잇어서 번호를 받앗죠 .. 그리고나서 연락을 하다 주말에 만낫어요.. 그리곤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4시간넘게한것같네요.. 정말 신기하게 정말 잘맞는 부분들이많더리구요 성격도 제가좀 특별한것같은데 비슷하고 말도엄청잘통하는 그런여자가잇는데.. 정말태여나서 이런감정을 받아본적이없는느낌이에요 이전에만낫던 여자들에게서 한번도받아보지못햇던 그런 감정이여서 지슴 많이혼란스럽네요.. 금방사랑에빠지는 스타일이아닌제가.. 얼굴 3번본 그녀에게 지금 무척심하게 빠진듯합니다. 몇일뒤 일끝나고 만나자고 햇는데..만약 만나게되면 그날 고백해볼까하는데.. 이런느낌아시는분이잇을지모르겟는데.. 본지얼마되지도않고 알아가는 시간도 짧앗지만 뭔가마음이자꾸 놓치기싫은생각뿐이에요. 비록짧은시간이엿지만 고백을해봐도될까?32
나도무척당황스럽다
우연스럽게 합석하게되서 술을마셧어요
그중 유난히 눈에들어오는 여자가잇어서
번호를 받앗죠 .. 그리고나서 연락을 하다 주말에
만낫어요.. 그리곤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4시간넘게한것같네요..
정말 신기하게 정말 잘맞는 부분들이많더리구요
성격도 제가좀 특별한것같은데 비슷하고
말도엄청잘통하는 그런여자가잇는데..
정말태여나서 이런감정을 받아본적이없는느낌이에요
이전에만낫던 여자들에게서 한번도받아보지못햇던 그런 감정이여서 지슴 많이혼란스럽네요..
금방사랑에빠지는 스타일이아닌제가..
얼굴 3번본 그녀에게 지금 무척심하게 빠진듯합니다.
몇일뒤 일끝나고 만나자고 햇는데..만약 만나게되면
그날 고백해볼까하는데.. 이런느낌아시는분이잇을지모르겟는데.. 본지얼마되지도않고 알아가는 시간도 짧앗지만 뭔가마음이자꾸 놓치기싫은생각뿐이에요.
비록짧은시간이엿지만 고백을해봐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