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열심히 찾는데도저히 집중을 못하겠다......... 뭐, 찾기야 찾았는데......... 그래도...집중을 못하겠다........ 음........자판을 치는데 팔뚝 때문에 무언가 단어의 하나씩 빼먹는오타가 요즘 자주 생기더라구 ㅠㅠ. 그게 왜그러냐면 자판 누르는데 손가락이 조금만 더 눌러주면 되는데그걸 놓침.............세세한 마무리 작업이 안됨. 단어에서 부터 흠;;; 자판 누르는 힘을 키우는 수 밖에 ㅠㅠ 왜그러냐면 나 좀 아파서 그럼,이 병이 일상 생활 하는데 지장 까지는 아니고, 그렇다고 죽는 병도 아님..그저 통증이 좀 있는 거임. 이건 병원 잘 다니고 적절히 꾸준히 치료 받으면서 살면 되는 병이고,안좋은건 100%회복되는게 아니라는 점....ㅠㅠ 단지, 치료로 인해서상태를 호전적으로 유지시킬 뿐이라는 거.....ㅠㅠ 그래도 일단 마음 긍정적으로 먹고 치료 잘 받고 있다. 그러나아직 효과가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상태가 진행중인 상황인 듯. 그런데 난 발목에서 시작된거라서 좀 뛰고 달리고 이런거는 좀 내가 자제 하려는게아니고, 하지 말라고 함.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만 하라고 하더라고.그런데 걷기 운동 길게 하면 또 안됨, 적절한 시간 분배로 무리가되지 않게 하라고 함. 물론, 스트레칭을 더 강조하지만. ---------------------------------------------------- 그렇다고 울 여신님과 걷고 이럴때 문제가 되거나 그런일생기지 않도록 내가 잘 해야지 뭐. 그건 그렇고, 다음주에 점심 약속이 잡혀서시간이 애매하다....... ㅠㅠ 울 여신님 못 볼까봐 걱정된당 ㅠㅠ 점심 약속 끝나고 다시 올거지만 그래도ㅠㅠ.그리고 집안 잔치가 있어서 그런거임.----------------------------------------------------- 그건 그렇고 그녀 집으로 밤에 갈때 같은 버스 타고 가는데방향은 평상시는 같은 방향 버스이지만, 그날 15분 안에 다른 교회 가서 바로 집으로 돌아가야 되서사실은 그 버스 안타고 다른거 타야 하는데일부러 같은 거 타고 지하철역 내려서 다시 교회가 있는 방향으로지하철 타고 내려서 들려서 백화점 앞에서 버스타고 집으로 옴 .ㅎㅎ --------------------------------------------------------- 아무튼, 이 늦은 시각에 쓸 수 있는 것도 오늘이 일요일이라그럼.&& ㅎㅎ ---------------------------------------------------- 그리고 새로 자동차 전용 도로가 건설중에 있어서그거 개통하면 솔직히 내 자가용으로 왔다갔다평일에는 그렇게 하고, 주말에는 시간 내서일부러 내 차 끌고 방문하는 날이 있을 거임. ㅇㅇ. 왜냐하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 사시 그녀 때문에 그럼.^^ ㅎㅎ,나 미친거 같음.........ㅠㅠㅠ 왜그러징?왔다갔다 기름 값 누가 내냐, 내가 내지. 그것도 내가 벌어서 내지.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름값 아깝다는 우선 순위는뒤로 밀린 상태라서 딱히 뭐. -------------------------------------------- 그 외, 그 정신의 회복을 위해서 평일에도 원래나가기로 올해 목표였는데 한 3월 인가 2월 까지는지키다가 일정 변경 후로 내가 지쳐서 그 날은 계속못나가다가 다시 평일 다른날 일정이 생겨서그건 나가게 되었음. 그리고 난 거기서 자유로움과 기타 정신적회복을 위한 준비의 한 과정으로 삶을 지탱해가는 원동력이 되는 시간을 갖고 싶다. ------------------------------------------------ 그건 그렇고, 그녀랑 같은 버스 타고 밤에 장소로 올라가는데버스가 혼잡했는데내릴때 버스 안이 혼잡해서 그녀 뒤로 최대한 적당선에서줄서서 내렸지. 거 혼잡도가 심해서 못내리면미아될꺼 같은 그런 마음. ------------------------------------------------ 그런데 걱정인건 난 그녀가 나 발견해놓고 난그녀 발견 못한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무엇을 봤는지기억이 안남. 왜냐하면 난 거 휴대폰 mp3 파일의 사진을 전부그녀로 해두었거덩. 그걸 해놓고 감상하면서 음악을 바꾸고 있었는지,아니면 다른 뉴스 기사를 보고 있었는지 흠... 가물가물. ---------------------------------------------- 내가 사실 국내여행은 좋아하지는 않는데몸 상태가 이러니 오히려 해외여행이 더 좋아지는 상황. 그러나 현재 상태로는 몸 상태가 힘들어서 관리에 중점을.
늦은 새벽 까지 음...피곤해서 그런가 마무리 작업 집중이 안됨
무언가를 열심히 찾는데
도저히 집중을 못하겠다.........
뭐, 찾기야 찾았는데......... 그래도...
집중을 못하겠다........
음........자판을 치는데 팔뚝 때문에 무언가 단어의 하나씩 빼먹는
오타가 요즘 자주 생기더라구 ㅠㅠ.
그게 왜그러냐면 자판 누르는데 손가락이 조금만 더 눌러주면 되는데
그걸 놓침.............세세한 마무리 작업이 안됨. 단어에서 부터 흠;;;
자판 누르는 힘을 키우는 수 밖에 ㅠㅠ
왜그러냐면 나 좀 아파서 그럼,
이 병이 일상 생활 하는데 지장 까지는 아니고, 그렇다고 죽는 병도 아님..
그저 통증이 좀 있는 거임.
이건 병원 잘 다니고 적절히 꾸준히 치료 받으면서 살면 되는 병이고,
안좋은건 100%회복되는게 아니라는 점....ㅠㅠ 단지, 치료로 인해서
상태를 호전적으로 유지시킬 뿐이라는 거.....ㅠㅠ
그래도 일단 마음 긍정적으로 먹고 치료 잘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효과가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상태가 진행중인 상황인 듯.
그런데 난 발목에서 시작된거라서 좀 뛰고 달리고 이런거는 좀 내가 자제 하려는게
아니고, 하지 말라고 함.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만 하라고 하더라고.
그런데 걷기 운동 길게 하면 또 안됨, 적절한 시간 분배로 무리가
되지 않게 하라고 함. 물론, 스트레칭을 더 강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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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울 여신님과 걷고 이럴때 문제가 되거나 그런일
생기지 않도록 내가 잘 해야지 뭐.
그건 그렇고, 다음주에 점심 약속이 잡혀서
시간이 애매하다....... ㅠㅠ 울 여신님 못 볼까봐 걱정된당 ㅠㅠ
점심 약속 끝나고 다시 올거지만 그래도ㅠㅠ.
그리고 집안 잔치가 있어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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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그녀 집으로 밤에 갈때 같은 버스 타고 가는데
방향은 평상시는 같은 방향 버스이지만,
그날 15분 안에 다른 교회 가서 바로 집으로 돌아가야 되서
사실은 그 버스 안타고 다른거 타야 하는데
일부러 같은 거 타고 지하철역 내려서 다시 교회가 있는 방향으로
지하철 타고 내려서 들려서 백화점 앞에서 버스타고 집으로 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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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늦은 시각에 쓸 수 있는 것도 오늘이 일요일이라
그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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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 자동차 전용 도로가 건설중에 있어서
그거 개통하면 솔직히 내 자가용으로 왔다갔다
평일에는 그렇게 하고, 주말에는 시간 내서
일부러 내 차 끌고 방문하는 날이 있을 거임. ㅇㅇ.
왜냐하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사시 그녀 때문에 그럼.^^ ㅎㅎ,
나 미친거 같음.........ㅠㅠㅠ 왜그러징?
왔다갔다 기름 값 누가 내냐, 내가 내지.
그것도 내가 벌어서 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름값 아깝다는 우선 순위는
뒤로 밀린 상태라서 딱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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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그 정신의 회복을 위해서 평일에도 원래
나가기로 올해 목표였는데 한 3월 인가 2월 까지는
지키다가 일정 변경 후로 내가 지쳐서 그 날은 계속
못나가다가 다시 평일 다른날 일정이 생겨서
그건 나가게 되었음.
그리고 난 거기서 자유로움과 기타 정신적
회복을 위한 준비의 한 과정으로 삶을 지탱해
가는 원동력이 되는 시간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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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그녀랑 같은 버스 타고 밤에 장소로 올라가는데
버스가 혼잡했는데
내릴때 버스 안이 혼잡해서 그녀 뒤로 최대한 적당선에서
줄서서 내렸지. 거 혼잡도가 심해서 못내리면
미아될꺼 같은 그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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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걱정인건 난 그녀가 나 발견해놓고 난
그녀 발견 못한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무엇을 봤는지
기억이 안남.
왜냐하면 난 거 휴대폰 mp3 파일의 사진을 전부
그녀로 해두었거덩.
그걸 해놓고 감상하면서 음악을 바꾸고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뉴스 기사를 보고 있었는지 흠...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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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실 국내여행은 좋아하지는 않는데
몸 상태가 이러니 오히려 해외여행이 더 좋아지는 상황.
그러나 현재 상태로는 몸 상태가 힘들어서 관리에 중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