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더우기 경악하게 되는것은 이 상륙훈련의 목적이 우리의 신성한 수도인 평양을 노리고 감행된다는것이다.
얼마나 무엄한 도발행위인가. 감히 평양을 노리다니...
우리는 이미 민족분렬의 력사를 끝장낼 숭고한 의지밑에 중대제안을 발표하고 현실적인 조치들을 련속 취하였다. 그러나 지금 미국과 그에 추종한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아량과 선의를 무시하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행위를 더욱 악랄하고 로골적으로 감행함으로써 조선반도의 정세를 엄중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사진은 미국과 호전광들의 흉심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으며 변할수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쌍룡》이 아니라 그 어떤 천하의 《괴물》이 달려들어도 절대로 건드릴수 없는것이 우리 평양이다.
만일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하늘과 땅, 바다의 한쪼각이라도 건드린다면 그것은 곧 제놈들의 죽음과 함께 미국을 비롯한 침략의 본거지들이 통채로 날아날 자폭탄을 터치는것으로 될것이다.
《쌍룡》이 《평양점령》을 노린다
그야말로 전장을 방불케 하는 사진이다.
해안가상공에 전투기들이 굉음을 울리며 날고 수중에서는 련속적인 폭발이 일어나 물기둥이 솟구쳤다.
사방에서 터지는 연막탄, 해안선으로 접근한 수십대의 상륙장갑차에서 뛰여내려 함포와 공격용직승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공격진지를 차지하는 완전무장한 병력들.
혹시 다시 이라크에서 일으킨 살륙전인가, 아니면 아프가니스탄, 그것도 아니라면 최근 우크라이나사태에 개입한 미국놈들의 오만한 군사력과시인가.
아니다. 하나의 전쟁영화를 방불케 하는 이 사진은 바로 조선반도남쪽의 포항에서 벌어지고있는 상륙훈련모습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며칠전부터 벌려놓은 《쌍룡》이라는 간판의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의 한장면인것이다.
미해병대 제3원정려단, 해군기동대를 비롯한 미제침략군 9 500명과 남조선괴뢰군 4 500명이 참가, 지난해에 4대만 참가하였던 수직리착륙기《오스프리》수송기 22대 투입...
침략적인 상륙훈련에 동원된 병력을 꼽아만 보아도 소스라치지 않을수 없다.
그런데 더우기 경악하게 되는것은 이 상륙훈련의 목적이 우리의 신성한 수도인 평양을 노리고 감행된다는것이다.
얼마나 무엄한 도발행위인가. 감히 평양을 노리다니...
우리는 이미 민족분렬의 력사를 끝장낼 숭고한 의지밑에 중대제안을 발표하고 현실적인 조치들을 련속 취하였다. 그러나 지금 미국과 그에 추종한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아량과 선의를 무시하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행위를 더욱 악랄하고 로골적으로 감행함으로써 조선반도의 정세를 엄중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사진은 미국과 호전광들의 흉심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으며 변할수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쌍룡》이 아니라 그 어떤 천하의 《괴물》이 달려들어도 절대로 건드릴수 없는것이 우리 평양이다.
만일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하늘과 땅, 바다의 한쪼각이라도 건드린다면 그것은 곧 제놈들의 죽음과 함께 미국을 비롯한 침략의 본거지들이 통채로 날아날 자폭탄을 터치는것으로 될것이다.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와 죽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