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력 5-6년차정도 되구요, 나이는 30대 극초반인 여자입니다. 중소기업에서 과장급으로 일해왔고
이직하면서 사규에 맞춰 대리1년차로 협의한 상황입니다.
지난해 가을에 다니던회사 그만뒀고
연말에는 계약직으로 다른회사를 다니고 있었어요.
다니던회사 연봉은 3천초입이었고
계약직으로 가면서 3천중반으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기업 경력직으로 채용 협의중인데
먼저 구두로 연봉협의후 최종 계약을 결정한다고하네요.
희망연봉을 물으시길래 받던것보다는 더 받고싶다고
3천중반에서 4천까지를 말씀드렸고
그쪽에서는 말씀드린 연봉의 딱 중간즈음?을 제시하시길래 일단 괜찮다 말씀드리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요.
전화를 끊고 주중에 시간이되어
실수령액을 찾아보니 중소기업에서 받던것과 월급으로 비교하니 10만원 남짓 밖에 차이가 안나더라구요ㅜㅜ
채용결과 나오는데 너무 오래 기다렸어서 생각없이 오케이했나 싶기도 하고.. 아직 계약서 쓰기전이고 연봉외에 다른 보너스,식대,야근수당 등과 회사복지에 대한 상세한 얘기들은 듣지못한 상황인데, 조금이라도 재협의 할수있는 여지가 있을까요? 이정도 연봉이면 괜찮게 받는건지..
어리버리 오케이해놓고 뒤늦게 멘붕와서 이곳저곳 뒤적이며 정보들 찾다가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분 있으신가해서 여쭤봅니다. 조언부탁드려요ㅜㅜ
참고로 출근일정은 대략적으로 협의했는데 최종 합격통보는 받지않았구요, 전 월요일에 전화로 연봉재협상 여지에 대해 여쭤봐도되나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연봉협상... 조언부탁드려요
이직하면서 사규에 맞춰 대리1년차로 협의한 상황입니다.
지난해 가을에 다니던회사 그만뒀고
연말에는 계약직으로 다른회사를 다니고 있었어요.
다니던회사 연봉은 3천초입이었고
계약직으로 가면서 3천중반으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기업 경력직으로 채용 협의중인데
먼저 구두로 연봉협의후 최종 계약을 결정한다고하네요.
희망연봉을 물으시길래 받던것보다는 더 받고싶다고
3천중반에서 4천까지를 말씀드렸고
그쪽에서는 말씀드린 연봉의 딱 중간즈음?을 제시하시길래 일단 괜찮다 말씀드리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요.
전화를 끊고 주중에 시간이되어
실수령액을 찾아보니 중소기업에서 받던것과 월급으로 비교하니 10만원 남짓 밖에 차이가 안나더라구요ㅜㅜ
채용결과 나오는데 너무 오래 기다렸어서 생각없이 오케이했나 싶기도 하고.. 아직 계약서 쓰기전이고 연봉외에 다른 보너스,식대,야근수당 등과 회사복지에 대한 상세한 얘기들은 듣지못한 상황인데, 조금이라도 재협의 할수있는 여지가 있을까요? 이정도 연봉이면 괜찮게 받는건지..
어리버리 오케이해놓고 뒤늦게 멘붕와서 이곳저곳 뒤적이며 정보들 찾다가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분 있으신가해서 여쭤봅니다. 조언부탁드려요ㅜㅜ
참고로 출근일정은 대략적으로 협의했는데 최종 합격통보는 받지않았구요, 전 월요일에 전화로 연봉재협상 여지에 대해 여쭤봐도되나 고민중인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