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가에서 사랑을 나누던 외국커플

클라라2014.04.06
조회249,488


스페인의 지방 시우다드 레알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여자와 남자친구가 뜨겁게 사랑을 나눌 때 출렁이던 뚜껑이 삐끗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순발력이 뛰어난(?) 남자는 가까스로 추락하지 않았지만 여자는 뚜껑과 함께 10m 아래로 떨어졌다.

남자는 여자를 구조할 생각은 않고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 많은 공포/미스테리 자료를 보시려면

http://gongbe.net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