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미용 헤어컷

johnnys582014.04.06
조회4,562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사는 23살 여대생입니다.
간단히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하자면 엄~~~청 겁이 많도 소심한 말티즈 오복이입니다.
그래서 종종 미용을할때면 사나워져서는 마취를 할때가 종종있었죠ㅠㅠ 그러던중 최근 1년전부터 다니던 샵이있는데 그곳에서는 마취도 안하고 미용을 잘시켜주더군요~^^ 맨날 오복이미용을 머리부터 꼬리까지 반삭만 해야했고 다른말티즈 아가들처럼 얼굴털을 동그랗고 이쁘기 꾸민다는건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한참 김우빈머리인 포마드헤어에 빠져있을때쯤 욕심이 생겨 오복이의 윗머리(옆쪽은 투블럭처럼치고 중간부분만)를 남겨달라고 미용사 언니항테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언니가 오복이를 데릴러 갔는데 오복이는 없고..왠타조한마리가.... 샵사람들도 웃고 저희도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길엇 어찌해야항텐데... 정말지금 간지쟁이가 따로없네요ㅋㅋㅋㅋ 혼자보기 아쉬워 사진올립니당~♡
이렇게 이쁘던복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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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타조가되어...






목욕후.../ 일주일후..






이제 쭉쭉길러서 이쁜핀을 딱 꽂아줘야겠떠용~~히히

댓글 11

심효진오래 전

최신 미용이네요

똥빵이오래 전

미용전 모습 보면서 무표정으로 스크롤을 내리다가.... 미용후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웃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한테... 거울 보여주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울 집 슈나들도 미용 잘된날은 어깨 힘주며 좋아하는데..... 미용 이상하게 되면... 정말이지... 웃으면 안돼는데.... 애들 막 화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참을수가 없다보니 애들 끌어안고 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웃음 참기가 넘 힘들어서 울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럼 애들이 더 화내니까 표정관리 잘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무형님짱짱구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벅이

30대오래 전

악!!!!! ㅋㅋㅋㅋㅋ너무귀여워요~ㅋㅋㅋㅋ

비글내꺼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오복아~ 니가 고생이 많다!!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졌음ㅋㅋㅋㅋㅋ 개고 사람이고 헤어스탈이 진짜 중요ㅋㅋㅋㅋㅋ바람 불면 뚜껑이 날아갈 거 같음

아코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보고 앤디워홀 생각이 팍! 넘 귀여워요 먼가 매력있고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미세라오래 전

단단히 삐진표정이네요..

뿌우뿌오래 전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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