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년동안 유학을 가게되는사람입니다 저와 정말친하고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던 여자인친구가있는데 전 이아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친구란 느낌이들도록 행동해왔죠 그러다 이제 곧 가야할때가 다가오니 제마음을 어느정도 표현해야겠다해서 그아이에게 내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있다고 고민을 털어놨고 그얘는 그게 누구냐고 자꾸 묻더군요 너라고는 말못하고
비슷한상황인 사람으로 말을해놨는데 그아이는 이미 눈치챈거같구요 "혹시 좋아하는사람 나아니야?" 라고 말하더군요 그때 아니라고는 못하고 빤히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아마 눈치를 채고 잇겠죠 좋아한다는 얘한테 고백하라고도 하더라구요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모르지않냐면서 일단 그이야기를 하고 헤어진후에 다음부터 그얘랑 예전만큼 연락이 잘 오가지도않고 전보다 만나 기 힘들어 진거같습니다 뭔가 피한다는 느낌을 받구요 제가 오래동안 떠나는것을 신경쓰고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속시원하게 고백하고 떠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좋아하던 사람을 다른사람인것처럼 포장한후에 친한친구로 쭉지내다가 갔다와서 고백을하는게 좋을까요
친구? 고백?
저와 정말친하고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던 여자인친구가있는데
전 이아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친구란 느낌이들도록 행동해왔죠
그러다 이제 곧 가야할때가 다가오니 제마음을 어느정도 표현해야겠다해서 그아이에게 내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있다고 고민을 털어놨고 그얘는 그게 누구냐고 자꾸 묻더군요 너라고는 말못하고
비슷한상황인 사람으로 말을해놨는데 그아이는 이미 눈치챈거같구요 "혹시 좋아하는사람 나아니야?"
라고 말하더군요 그때 아니라고는 못하고 빤히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아마 눈치를 채고
잇겠죠 좋아한다는 얘한테 고백하라고도 하더라구요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모르지않냐면서
일단 그이야기를 하고 헤어진후에 다음부터 그얘랑 예전만큼 연락이 잘 오가지도않고 전보다 만나
기 힘들어 진거같습니다 뭔가 피한다는 느낌을 받구요 제가 오래동안 떠나는것을 신경쓰고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속시원하게 고백하고 떠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좋아하던 사람을 다른사람인것처럼 포장한후에
친한친구로 쭉지내다가 갔다와서 고백을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