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방금 있었던 일이라 화가나서 이렇게 급하게 씁니다정말 손도 떨리고 너무 화가나서 다 엎어버리고 싶지만 정말 마음을 가다듬고 써요 오늘 제 친구들이 저의 생일이라 서면 지하상가 닉쿤이 광고모델인 ㅇㅊㅅㅋ을 가서 젤펜슬 아이라이너를 사왔습니다그리고 그걸 뜯어봤을땐 아라가 다 뭉개져있고 전혀 새거처럼 안보였습니다.떨어뜨린적도 없고 따로 뭉개진적도 없었는데 이렇게 되있는 상태라 너무 화난 저희가 ㅇㅊㅅㅋ에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습니다.근데 젊은 여자분이 받더니 아까온 학생들같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다시 전화를 했더니 이번에는 연령이 있는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니 반말을 쓰시면서 자기쪽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는데 정말 너무 어이도없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밑에는 그 뭉개진 사진입니다
(빡침주의)서면 지하상가 ㅇㅊㅅㅋ
안녕하세요 정말 방금 있었던 일이라 화가나서 이렇게 급하게 씁니다
정말 손도 떨리고 너무 화가나서 다 엎어버리고 싶지만 정말 마음을 가다듬고 써요
오늘 제 친구들이 저의 생일이라 서면 지하상가 닉쿤이 광고모델인 ㅇㅊㅅㅋ을 가서 젤펜슬 아이라이너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그걸 뜯어봤을땐 아라가 다 뭉개져있고 전혀 새거처럼 안보였습니다.
떨어뜨린적도 없고 따로 뭉개진적도 없었는데 이렇게 되있는 상태라 너무 화난 저희가 ㅇㅊㅅㅋ에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젊은 여자분이 받더니 아까온 학생들같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이번에는 연령이 있는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니 반말을 쓰시면서 자기쪽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는데 정말 너무 어이도없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밑에는 그 뭉개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