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장거리였는데 1년사귀고내가찻는데 잡아달란식으로 술먹고톡오고 다음날아침에도 톡와서 이틀뒤에잡았는데차였거든? 반복될까봐 내가또변할까봐무섭데 근데잘한다고 3일동안잡고잡고또잡아도 자기도후회할거아는데이쯤에서 그만하재서 친구로지내다가 이젠친구로지내는것도 싱숭생숭하다고 못하겠데서 잡았는데 막차단한다그러고 이러지말자고 자기나한테안간다고 기다리지도말라고 매정하게하길래 알았다고했더니 마지막으로전화한번하재 목소리듣고싶데 그래서 했는데 3년뒤에 내가좀더어른이되면 만나서 술이라도먹자고 그러길래 그냥 내가그럼 서로둘다물론잊겠지만 3년뒤에 연락한다했더니 알았데 그러고 끈엇는데 그날밤에페북친구끈엇다가 아침에다시걸더라 그리고바로카톡으로 어제모질게말한거진심아니라고 미안하다고 너무많이사랑했었다고 나중에니가좀더어른이되면그때우리만나자고술이나먹으면서이야기하재 나애가 나가지고 장난하나도생각했는데 둘다서로첫사랑이었고 뭔가 3년뒤에둘다잊겠지만 만나고싶거든? 만나서그냥 옛날얘기나하고 헤어지게 그냥 이쁜추억으로 아근데난얘아직못잊은입장이라그런가 사람일은모르는거지만 얘한테연락안오겠지? 나기대하기싫은데 애가딱잘라서 선을안그으니까 미련남네 짜증난다 자기혼자착한척포장할라고 그런말한걸까? 복잡하다 얘 무슨심리지 나한테맘없는거겠지 알면서도물어보고싶다
차고잡고차였다 조언좀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