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24살 고3을 졸업하고 내 전공을 살리고자 4년제를 갔음. 거기서 1년을 까먹고 1천만원을 까먹은 나는 군대라는곳을 직면하게 됨. 여기서 자랑은 아니지만 군대 대신 산업체라는 곳을 자격증이 있어 가게됐음. 산업체는 복무기간이 3년임.. 처음 1년간 적금에 넣지 않고 내 필요한곳에 쓰기 시작했음. 당장 첫 월급 150으로 본체와 모니터를 지르고 난 후 슬슬 다른 사람들에게 눈을 돌려. 어머니(금팔찌) 친형(컴퓨터본체) 등등을 해드리고 1년간 모은돈이 약 1500만원. 난 옷이나 먹을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모으기만 했음. 간혹 술한잔씩 하긴 했지만. 그런데 이렇게 150~190씩 모으기만 해선 도저히 내가 꿈꾸는 부자라는 것이 될수 없다는 걸 깨딿고 슬슬 천천히 재태크 공부에 들어서기 시작함. 가장 첫번째 적금 100만원씩 달달마다 꾸준히 넣어주는거였음. 그리고 한번씩 나오는 상여금으로 다른 통장에 꾸쭌히 모아넣기 시작했음. 어떤 글에서 봤음. 현금이란 종이는 가치가 항상 떨어진다. 고로 돈을 모으고자 뿔리고자 한다면 다른곳에 눈을 돌려라. 그리 생각하고 항상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 (금)이라는곳에 눈을 돌렸음. 하지만 그때당시 금을 항창 상승세를타고 27~29만원(1돈당)(2012년)까지 올라가는 추세였음. 난. 1년간 기다렸음. 그때만 해도 모아둔 돈 2000만원. 그러던 중 2013년 말부터 금이 내림세를 보이더니 급기야 15만원까지 내려가는게 보였음. 이때다 싶어 1200만원어치(60돈)을 사버렸음. 더 사고 싶었지만 혹여나 모를 일이 있을까 싶어 현금은 따로 모셔뒀음. 고로 지금 2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있는 재산은.. 적금 : 1200만 금: 1200만 현금 : 800만 총 3200만원.. 님들아 이거 잘 모은거 맞을지.. 그리고 제가 금을 사고있는게 잘 하고 있는건지.. 묻고싶네요.
돈 모아가는 과정.
내 나이 이제 24살 고3을 졸업하고 내 전공을 살리고자 4년제를 갔음.
거기서 1년을 까먹고 1천만원을 까먹은 나는 군대라는곳을 직면하게 됨.
여기서 자랑은 아니지만 군대 대신 산업체라는 곳을 자격증이 있어 가게됐음.
산업체는 복무기간이 3년임..
처음 1년간 적금에 넣지 않고 내 필요한곳에 쓰기 시작했음.
당장 첫 월급 150으로 본체와 모니터를 지르고 난 후 슬슬 다른 사람들에게 눈을 돌려.
어머니(금팔찌) 친형(컴퓨터본체) 등등을 해드리고 1년간 모은돈이 약 1500만원.
난 옷이나 먹을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모으기만 했음.
간혹 술한잔씩 하긴 했지만.
그런데 이렇게 150~190씩 모으기만 해선 도저히 내가 꿈꾸는 부자라는 것이 될수 없다는 걸 깨딿고 슬슬 천천히 재태크 공부에 들어서기 시작함.
가장 첫번째 적금 100만원씩 달달마다 꾸준히 넣어주는거였음.
그리고 한번씩 나오는 상여금으로 다른 통장에 꾸쭌히 모아넣기 시작했음.
어떤 글에서 봤음.
현금이란 종이는 가치가 항상 떨어진다.
고로 돈을 모으고자 뿔리고자 한다면 다른곳에 눈을 돌려라.
그리 생각하고 항상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 (금)이라는곳에 눈을 돌렸음.
하지만 그때당시 금을 항창 상승세를타고 27~29만원(1돈당)(2012년)까지 올라가는 추세였음.
난. 1년간 기다렸음. 그때만 해도 모아둔 돈 2000만원.
그러던 중 2013년 말부터 금이 내림세를 보이더니 급기야 15만원까지 내려가는게 보였음.
이때다 싶어 1200만원어치(60돈)을 사버렸음.
더 사고 싶었지만 혹여나 모를 일이 있을까 싶어 현금은 따로 모셔뒀음.
고로 지금 2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있는 재산은..
적금 : 1200만
금: 1200만
현금 : 800만
총 3200만원..
님들아 이거 잘 모은거 맞을지..
그리고 제가 금을 사고있는게 잘 하고 있는건지..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