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여자 무식함 하늘을 찌른다ㅉ

이중인격원룸여자야2014.04.06
조회17,689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에덴파크빌입니다

원룸주인여자 : 첨부터 이중인격에 개무식했다

주인여자 입주하고바로 이중성격을 알았지만 그땐이미늦었다 입주했기에
꾼이다 사기꾼 칼만안들었지 완젼강도수준
울집도 전월세에 여러집 많이봐왔지만 이런집주인여자는 세상천지 첨 일것이다. 아니 첨이다 분명 ,
부동산 소개로 입주하기전까지 천사얼굴로 그게 다 가식덩어리였나보다 차라리 실제 바늘처럼 콕콕 찔러도 아프듯이 이런가식은 실제 언어 & 정신적살인과동일하다고 봐야된다.ㅋㅋ
입주하고 가스렌지 본인이넣고 기사불러 호수달고 사람불러 티브 연결하고 수도물 흐르는거 막고 등
이것이 시작이였다 셀수도없지만
앞전엔 형광등하나 손수로 사서 달아주시곤하셨는데여긴 직접 구입해서 끼워넣으란다.ㅋ
그것조 여자가 혼자 뻔히아는데 거기까진 좋다 내가 입주자인데 내가 해야지하고
방값 낮춰달래도 안된다 벽지새로해달래도 안된다 이런저런 이유늘어놓으며 뭐든지 안된다는식이다. 입주뒤엔 안된다고함 어의없음 거기다 아줌마왈 우리아들은 서울사는데 수도세도받아 우리는 안받잖아여,
걍 말조차 섞는게 아깝고 내 입이 아프다는정도
이게 말이가방구가
지금 특별시랑 지방이랑 비교 웬말이니 헐
빈수레도 아주 별나게 요란하다.ㅋ
건물이 몇십년이되다보니 욕실에 곰팡이도 너무자주끼고 방문창 다 되있지만 모기들 방으로 다 들어옴 미침ㅠ일단 입주할 땐 겉은멀쩡했다.
살고있는 어느날 세면대 물내려가는데가 뚝하고는 쇠가 옆으로벌어짐ㅠ
주인한테 말해봤자 본인이 사람불러하라는데 걍 사용했다. 불편하지만 곰팡이도 앞전보다 더 자주끼지만 청소를 더 열심히 자주자주했는데도 불과하고 소용없었다. 어느날 수건놓는다이 한쪽문이 턱하고 바닥으로 떨어짐 만약 내 머리맞았음 난 즉사했을 수도 사실임.
너무놀라 진정시키고 좋은게 좋다고 얼른치우고
아무렇지도않게 일상생활로돌아감

중간생략

얼마전 계약날짜 6일전 방을 미리 비운다고
주인입장에서 좋지 지금 계약서받고 보증금 받게 와달라고하니 낼 온단다
난 오늘간다고하니 믿는다고 계약서 알아서 찢어버리라고 키 우편통에놔두고가라고 한다
아침일찍 방에온다는 주인여자,
전기세 그당월 용지랑 현금 놓고 문 잠그고 열쇠놔두고 떠남 쓰레기 티끌하나 남김없이,,
그 뒷날 소식이 없어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남김
첨부터 이 주인여자 쫌 그랬기에 문자 남기길 계약서 보증금대로 이 금액 입금시켜주세요라고,
청소한다고 전화 못받았다며 전화오더이다
하는소리 오만원빼고 입금했다고 세면대가 문제란다이 여자 진짜 가지가지한다 싶었다 그래도 어른이고
엄마뻘이다싶어 조곤조곤 어른대우했는데 어른대우받게해야 어른공경하지 무식한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무지막장 과음소리에 할말없고 핑계없으니 터무늬없는소리만 하더니
전화 툭 하고 끊더이다 만약 상대방이랑 통화하다 본인실수라면 전화를 다시 거는게 맞다 내생각이맞았다 일부러 끊은것이다. 전화안받는다 이무식한여자 성격 인내심테스트한다ㅋ
계속몇번하니 왜계속전화해여 이란다 이게할말?
어의상실 본인이 끊은거다 ㅋ 음성녹음되구여 보증금그대로 다시입금하세여 하니 녹음하세여하고 다시끊고 제 통화하는데 전기세놔두고온거말고 그뒤에 몇일째를 또 돈내라고한다.
살다가 이런여자 첨이고 집에가면 저같은 자식이있을텐데분명 앞으로 똑바로못살아갈꺼다 내가본것만 이건물에서 과음소리에 이것저것 몇번째인데 살아오면서 안봐도 드라마다 본인 그가족 그 자식들등 앞길 분명 하나에서부터 열가지 실패란 실패에 불행들만 안겨줄것이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기에

인과응보
뿌린대로거둔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그돈 불우이웃돕기 했다 생각하면된다
좀 더런 용도로 사용됐긴하지만 가치없고
제가 오만원 그 돈 때문에 그러지 않는다
있어도 없어도 살아간다 두번다시 이중인격에 두얼굴의 탈을 쓴 이 주인여자에게 속는일 모르고 가는건 어쩔 수 없지만 알고가는건 답없기에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에덴파크빌 입주자들이 없길바라며,,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