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널 잊지 못하는 내가 너무나 바보같고 불쌍해서
니 생각이 날 때마다 날 자책하고 고문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서.. 울음이 터져버렸다
널 잊기 위해 내 자존감을 얼만큼 밑바닥까지 긁어 모아야 하는거니?
한심하다. 이젠 아무도 이런 나를 좋아해주지 않을 것 같아.
우울로 가득찬 내 모습이 너무나 못나보이고 찌질해 보여.
모든 건 너 때문인데 정작 원망의 화살은 널 잊지 못 하는 나에게로 돌아오다니...
힘내시길..!!!!!
314 무슨뜻이있는건가요...?
..저도 그래요. 요즘엔 그냥 그 사람때문에 우울해진 내모습을 봤을 때, 그 사람은 날 얼마나 바보 같아보일까..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생각들더라구요.. 이런생각 들다보면 끝없이 계속 날 자책하게되요. 어떻게해야하나 어떻게 잊어야되나.. ㅎㅎ...근데 생각해보면 나중엔 아무것도 아니겟지.. 이러다보면, 웃고지나갈 일이겟지.. 이러다보면 괜찮아 지더라구요..
사랑받을수있어요! 지난일잊으세요..힘내세요^^
섬소년아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니까 걱정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