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친하던 그분이 작년에잠깐 연락이끊겼다가 올해초에 갑자기연락이왔어요. 오랜만이였지만 항상연락하던사람처럼 대하길래 그냥저도그러려니했죠. 제가아는 그분은 정말관심있지않으면 연락자체를 안하시거든요. 일단 작년에겪어봤고 올해도 그래서 아..이번엔좀꽉잡아봐야겠구나했어요. 정말 연락할때는 설렐만한말들을 많이했어요. 사탕주는하얀날에는 뜬금없이 선물도주고요. 말도 굉장히 이쁘게했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을 뚝 끊더라고요. 답답한마음에 큰용기내서 톡과문자를보내봤는데 한참동안답이없더라고요. 그러다 일주일만에 잠깐연락을했는데 처음엔 답이느리다 싶더니 이제는 읽고도 답이없더라고요. 사람이 한순간에 이렇게확변할수도있구나..가느껴졌어요. 별 이유 다생각해봤는데 잘모르겠고...그분의마음이 확변한걸까요?
이건대체무슨심리인가요?
전부터 친하던 그분이 작년에잠깐 연락이끊겼다가 올해초에 갑자기연락이왔어요. 오랜만이였지만 항상연락하던사람처럼 대하길래 그냥저도그러려니했죠. 제가아는 그분은 정말관심있지않으면 연락자체를 안하시거든요. 일단 작년에겪어봤고 올해도 그래서 아..이번엔좀꽉잡아봐야겠구나했어요. 정말 연락할때는 설렐만한말들을 많이했어요. 사탕주는하얀날에는 뜬금없이 선물도주고요. 말도 굉장히 이쁘게했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을 뚝 끊더라고요. 답답한마음에 큰용기내서 톡과문자를보내봤는데 한참동안답이없더라고요. 그러다 일주일만에 잠깐연락을했는데 처음엔 답이느리다 싶더니 이제는 읽고도 답이없더라고요. 사람이 한순간에 이렇게확변할수도있구나..가느껴졌어요. 별 이유 다생각해봤는데 잘모르겠고...그분의마음이 확변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