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부전공한 남자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상담해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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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34살 선임을 좋아합니다. 저랑은 13살차이가 나구요. 제가 직접 고백한건아니지만 티가났는지 좋아하는걸 알고있었답니다. 한달전쯤부터?남자들은 보통 여자가 좋아한다는거 알면 먼저 다가오지않나요? 저한테 관심이없어서 안다가오는거겠죠? 제 친한 동료한테 저를 지칭하면서 좋고 싫고를 떠나서 너무 어리다..나는 이제 결혼할 나이인데 일찍결혼한거에대하 분명 후회할거다 이렇게 말햇대요 .. 저한테 직접말한건아닌데 그사람을 통해 저에게 간접적으로 말한거죠. 튼..그 그런 일 이후로 영화도 한번같이보고 만나서 분위기도 좋았구,그냥 그 선임입장으론 후배가 만나자해서 그냥 만나 준거같기도하고 알쏭달쏭하네요ㅋㅋ지금은 그냥 일부러 아무렇지않은듯 관심없는듯 행동하려고하는ㄷㅔ 이게 효과적일까요? 역효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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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요즘 야동을 맨날 보게되요 안보고싶은데 자꾸 봐지고 먼가 삶이 피폐해지는거 같고 남자를 대할때도 이상한쪽으로 생각하고 그러고 싶지않은데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ㅜㅜ
예전부터 불안하고 심장잘뛰고 흥분을잘하며 별일아닌데도 욱하고 화내는 성격 참느라고 엄청 힘들고 이상할정도로 자꾸 까먹고 그러는데 정신과 한번 가볼까요? 부모님 몰래가는거라 경제적으로 좀 그런데 검사비용 많이 드나요?
예전에 저한테 고백했다가 차고 지금은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서울살다 부산 내려왔는데 그오빠가 부산 구경해달라고 2박3일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했는데 부산까지 오는거라 저희 지금 부모님 여행가셔서 저희집에 데리고 올까하는데 집이 70평됩니다 각방쓰면 되요 그오빠 성격자체가 제가 한마디하면 바로 수그러들고 착하고 나쁜짓 할 사람이아니예요 근데 아무래도 이건 위험할까요? 근처 모텔에 재우기도 미안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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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으로 너무힘들고 외로워요 몇일전에 아는오빠가 고백해서 찼는데 지금 너무 힘들고 기댈대기 필요해요 그오빠 다시 잡아도 될까요 좋아해서 사귀긴보단 힘들어서 사귀는거라 그게 좀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 그 오빤 연락이라도 계속 하고 싶어해요
저는 일단 고1이고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요! 근데..진짜 구 남자애는 저한테 관심없는줄 알고 포기할려 구랬는데 오늘 갑자기 자기 책상을 내 책상쪽으로 가까이 밀어서 옆에 앉고 그러더라구요..사소한거지만 그 남자애는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눈이 가는 다른 남자애가 있는데요..걔가 쫌 노는 애에요! 근데 걔가 맨앞에 앉고 제가 맨 뒤에서 두번째자리에 앉는데 진짜 걔가 저를 계속 쳐다보더라구요..막 제가 쓰레기버리러 가는데도..계속 쳐다보고..굴고 걔가 절 쫌 대놓고 쳐다봤어요ㅋㅋㅋㅋㅋㅋ근데 둘이 눈 마주치면 피하고ㅠㅠ 이 두 남자애는 저를 좋아하는걸까요????답해주세요ㅠㅠ
4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헤어짐없이 4년을 만나온건 아니고 한번 헤어졌던 전적이 잇어요 저와 같은과 후배사이에서 남자친구가 마음이 흔들렷고 그걸 제가 알게되서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그오부터 한달뒤부터 잘못했다고 기회을 달라고 하여 다시 만나기 시작해서 2년간 만남을유지해오고 잇습니다 제 고민은 얼마전 남자친구가 결혼하자는 얘기를 꺼냈는데요.. 사실 여자문제로 한번 신뢰가 깨져서 인지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네요 ㅜ 하지만 다시 만나는 동안 신뢰를 쌓은 부분도 있어요 남친이 많이 변해준 부분도 인정하구요 내 성격 잇는그대로 100%를 보여도 그대로를 받아주는 사람이라 결혼해서도 내 목소리 내면서 살 수있을거같아서 행복할거같다가도 과거의 실수로인한 불신때문에 행복하지 않을거같기도하고 어찌됐든 결혼에대한, 남자친구와의 결혼생활에 대한 확신이 안섭니다.. 저 어떻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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