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나는 나이가 좀 된다. 52년 용이고. 아들놈이 76년 용이다. 아들놈한테만 세아이가 있다. 우리가 아이들 키울때는 혼자 벌어 먹고 살수 있었냐면 지금과 같다. 혼자 벌어 먹고는 살 수 있었고 특별히 돈이 남아서 무슨 저축하기 좋았다? 이런건 거짓말이다. 또한 맞벌이 하면 한사람 임금은 덤이였고 보너스 였지. 지금 혼자 벌면 못사나? 말도 안되지 사는데는 지장없지. 하고 싶은 돈지랄을 못해서 지랄이지. 이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왜 더더욱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냐는 것중 계집들의 병신짓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이다. 우리가 애들 키울때는 유치원도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꼭 보내야한단 의무감 같은것은 없었지.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꼭 보내야 하느냐는 생각에 나는 아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큰손녀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 어린이집과 유치원 보내는 문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 보면 웃기는것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무슨 정규 교육 과정인냥 주위에서 안보내는걸 이상하게 이야기 하기 때문에 안보낼 수 없다는것이다. 이게 참 빌어먹을 일이다. 왜 세상이 이렇게 되어 버렸는가? 난 계집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계집들의 불필요한 허영심이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경제발전으로 주머니 넉넉해지다보니 돈많은사람들이나 보내는냥 신경 안쓰던 유치원에 너도 나도 보내기 시작하더니 90년대만해도 보육원이라고 해서 정말 어렵고 저소득층이라서 맞벌이라도 하지않으면 안되는 이들이나 이용하던 찾아봐도 몇개 없던 보육원이란걸 어린이집이라고 이뻐보이게 이름 바꾸더니 마치 당연한듯 지들은 자빠져 집구석에 처박혀 있으면서 애들을 4살부터 보내고 유치원까지 연결해서 학교로 연결시키는 이 무섭도록 영악한 게으름이 세상을 이토록 바꾼것이지. 유치원비로 한달에 40여만원을 쓰는 미친년들 덕에 세상살이가 더욱 좋아졌는가를 생각해봐야할때다. 자빠져 노는것들이 그런곳에 돈을 쓰기 시작하고 애들이 어린이집으로 유치원으로 몰려가서 오전시간동안 놀이터든 어디든 찾아볼 수 없으니 자연히 놀이터가 필요없어지고 아니 놀이터에 보낼일이 없어지고 급여에서 40여만원 돈이 4~5살 애들이 생기면 매월 사라지기 시작하니 세상살기 더 빡빡하고 거기에다 최근 년도부터는 이제 나라에서 국비지원을 해준다면서?? 그걸 왜 국비에서 지원을 해주나? 참으로 이상한 세상인거 같다. 세상이 험해져서 애들이 숨었나? 절대로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계집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르면서 세상이 어려워졌다. 전세계 단하나뿐인 여성부를 둔 나라. 이런 미친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국회의원석도 고정으로 계집들에게 자리를 마련해줘야 되는 어처구니 없는 나라. 이나라가 어디가 민주주의냐? 민주주의는 기회의 평등을 제공해야 하는거 아니냐? 민주주의는 불평등을 인정하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계집들은 왜 절대적 평등을 원하는거냐? 군대도 안가고 돈은 벌지 않으면서. 돈은 더 많이 쓰고 더 편해지려하고 또 일베에서 김성주 회장이냐? 그양반 회사이야기들어보니 계집들은 생리휴가를 꼭 금요일에만 써서 연휴로 만들어 사용한다고 하드만. 이런 개같은 년들의 편의를 더욱 봐주는것이 만인이 바라는 복지란 것인가? 우리는 심도 깊게 생각해야만 한다. 누구나가 쓴소리를 해야하지. 이건 대한민국이 망국으로 가고 있는것이다. tv에서 나오는 계집들의 빌어먹을 사고방식에 대해 더욱 당당한 목소리를 내야한다. 아이를 낳는 생리적인 당연한 일을 신성한 병역에 견주며 병역을 비웃는 것들. 밥값은 당연히 데이트비는 당연히 집은 당연히 남자가 해야된다고 마치 법에서 정해 놓은냥 목소리 높이는 미친년들. 이런년들 때문에 세상은 미쳐가고 있다. 우리때는 정말 방한칸에 이불과 수저 젓가락으로 시작했다. 그래도 행복한 나날이었고 조산원에서 분만을 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으로 여겼는지 모른다. 사람이란 간사해서 자유과 방종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훗날 마치 권리인양 행사하려 하게 되는것이 사람이란것이다. 이대로 가면 계집들은 마치 법으로 정해놓은냥 행동하겠지. 아들놈 친구놈중에 취직도 못하고 빌빌대다가 늦장가 가는놈이 지돈 한푼없어 부모가 해준집에 들어가는데 계집이 부부공동명의로 해달래서 고민이라고 하길래 술한잔주고 호통을 쳤다. 우리 시대 젊은 친구들아 제발좀 쓴소리는 하고 살아라. 서서 싸는 동물과 앉아싸는 동물이 어찌 같을수가 있단 말이고 ..쯧쯧 두줄요약 ㄱ ㅐ같은 계집년들에게 주눅들지말고 제발 쓴소리좀 하고 살자. 당당하게 어깨펴고 계집들앞에 리드하며 살아라. 3
기성세대가 보는 연봉 5000요구하는 김치녀
(펌)
나는 나이가 좀 된다. 52년 용이고.
아들놈이 76년 용이다. 아들놈한테만 세아이가 있다.
우리가 아이들 키울때는 혼자 벌어 먹고 살수 있었냐면 지금과 같다.
혼자 벌어 먹고는 살 수 있었고 특별히 돈이 남아서 무슨 저축하기 좋았다? 이런건 거짓말이다.
또한 맞벌이 하면 한사람 임금은 덤이였고 보너스 였지.
지금 혼자 벌면 못사나? 말도 안되지 사는데는 지장없지.
하고 싶은 돈지랄을 못해서 지랄이지. 이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왜 더더욱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냐는 것중 계집들의 병신짓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이다.
우리가 애들 키울때는 유치원도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꼭 보내야한단 의무감 같은것은 없었지.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꼭 보내야 하느냐는 생각에 나는 아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큰손녀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 어린이집과 유치원 보내는 문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 보면 웃기는것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무슨 정규 교육 과정인냥 주위에서 안보내는걸 이상하게 이야기 하기 때문에 안보낼 수 없다는것이다.
이게 참 빌어먹을 일이다. 왜 세상이 이렇게 되어 버렸는가?
난 계집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계집들의 불필요한 허영심이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경제발전으로 주머니 넉넉해지다보니 돈많은사람들이나 보내는냥
신경 안쓰던 유치원에 너도 나도 보내기 시작하더니 90년대만해도 보육원이라고 해서 정말 어렵고 저소득층이라서 맞벌이라도 하지않으면 안되는
이들이나 이용하던 찾아봐도 몇개 없던 보육원이란걸 어린이집이라고 이뻐보이게 이름 바꾸더니 마치 당연한듯 지들은 자빠져 집구석에 처박혀 있으면서
애들을 4살부터 보내고 유치원까지 연결해서 학교로 연결시키는 이 무섭도록 영악한 게으름이 세상을 이토록 바꾼것이지.
유치원비로 한달에 40여만원을 쓰는 미친년들 덕에 세상살이가 더욱 좋아졌는가를 생각해봐야할때다.
자빠져 노는것들이 그런곳에 돈을 쓰기 시작하고 애들이 어린이집으로 유치원으로 몰려가서 오전시간동안 놀이터든 어디든 찾아볼 수 없으니
자연히 놀이터가 필요없어지고 아니 놀이터에 보낼일이 없어지고 급여에서 40여만원 돈이 4~5살 애들이 생기면 매월 사라지기 시작하니 세상살기 더 빡빡하고
거기에다 최근 년도부터는 이제 나라에서 국비지원을 해준다면서??
그걸 왜 국비에서 지원을 해주나?
참으로 이상한 세상인거 같다. 세상이 험해져서 애들이 숨었나? 절대로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계집들의 욕심이 하늘을 찌르면서 세상이 어려워졌다. 전세계 단하나뿐인 여성부를 둔 나라.
이런 미친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국회의원석도 고정으로 계집들에게 자리를 마련해줘야 되는 어처구니 없는 나라.
이나라가 어디가 민주주의냐? 민주주의는 기회의 평등을 제공해야 하는거 아니냐? 민주주의는 불평등을 인정하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계집들은 왜 절대적 평등을 원하는거냐? 군대도 안가고 돈은 벌지 않으면서. 돈은 더 많이 쓰고
더 편해지려하고 또 일베에서 김성주 회장이냐? 그양반 회사이야기들어보니 계집들은 생리휴가를 꼭 금요일에만 써서
연휴로 만들어 사용한다고 하드만. 이런 개같은 년들의 편의를 더욱 봐주는것이 만인이 바라는 복지란 것인가?
우리는 심도 깊게 생각해야만 한다. 누구나가 쓴소리를 해야하지. 이건 대한민국이 망국으로 가고 있는것이다.
tv에서 나오는 계집들의 빌어먹을 사고방식에 대해 더욱 당당한 목소리를 내야한다.
아이를 낳는 생리적인 당연한 일을 신성한 병역에 견주며 병역을 비웃는 것들.
밥값은 당연히 데이트비는 당연히 집은 당연히 남자가 해야된다고 마치 법에서 정해 놓은냥 목소리 높이는 미친년들.
이런년들 때문에 세상은 미쳐가고 있다. 우리때는 정말 방한칸에 이불과 수저 젓가락으로 시작했다. 그래도 행복한 나날이었고
조산원에서 분만을 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으로 여겼는지 모른다.
사람이란 간사해서 자유과 방종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훗날 마치 권리인양 행사하려 하게 되는것이 사람이란것이다.
이대로 가면 계집들은 마치 법으로 정해놓은냥 행동하겠지.
아들놈 친구놈중에 취직도 못하고 빌빌대다가 늦장가 가는놈이 지돈 한푼없어 부모가 해준집에 들어가는데
계집이 부부공동명의로 해달래서 고민이라고 하길래 술한잔주고 호통을 쳤다.
우리 시대 젊은 친구들아 제발좀 쓴소리는 하고 살아라.
서서 싸는 동물과 앉아싸는 동물이 어찌 같을수가 있단 말이고 ..쯧쯧
두줄요약
ㄱ ㅐ같은 계집년들에게 주눅들지말고 제발 쓴소리좀 하고 살자.
당당하게 어깨펴고 계집들앞에 리드하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