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솔직히 힘들다
호구소리들을까봐 주변사람들한텐 강한척 다 잊은척
하면서 살아가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정말 보고싶고
내가 안기는거 보다
안아주고싶다 내가 많이 안아줬는데
내 품에서 코골면서 자는거 보면 참 사랑스러웠는데
이제는 다시 볼수가 없네
새여친이랑 잘 지내는것같네ㅎ 정말 오빠가 싫고 미운데 한편으론 보고싶고 그리워
이젠 보고싶어도 보고싶다고 말 할수없는게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된게 참 맘아픈일.그만울고 좋은남자 만나시길 바래요
이상하게 그러더라구요 처음엔 울며불려 다음엔 안돼 잊어야지. 그리고 그다음엔 뭐한것도없는데 또 울컥 .. 진짜 그러다보면 지워지는게 맞는건지.. 그러네요..
팔베개도...
에휴나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