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일째 연애중입니다

비빕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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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1살이고 지난 여름방학때 지하철에서 마주쳐서 이런저런 영화같은인연으로 친구에서 사귀게됬습니다

 21살이될때 전 휴학을하고 군대를 가기전에 돈이나벌려고 고향에 안내려가고 대구에서 알바를 하면서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여친은 교대생인데 우연스럽게 제 자취방이 교대뒤편으로 마련됬습니다

 그래서 만나는날이 많기도하고 여친의 학교절친들은 제존제를 알고있고요 그래서 둘이있을때 친구들과 마주치는일이 많습니다

 어느날 여친이 자기친구들이 우리커플을보면 다가가기가 어렵다면서 범접할수없는 오오라가 뿜어져나온다고 한다더라구요

 제가볼땐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객관적으로 여친이 이쁜얼굴이 아니기도하고 저도 양심상 좋게생겼다고 할수도 없는비쥬얼이기도하고 뭐 둘다 수수하고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왠지그냥 뭔가 좋은뜻인지 나쁜뜻인지 잘모르겠네요

 좋다는 뜻이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