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의 사각지대-강제개종교육

콩콩이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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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유린의 사각지대-강제개종교육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종교의 자유와 신체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인권이 침해를 당하는 인권유린의 사각지대가 있으니

바로 강제개종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사랑하는 가족에 의해 납치당하고

감금되어 폭행당하며 강제적으로 종교를 개종할 것을

강요당하는 현장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우리 나라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그 심각성을 어찌 말로다 할 수 있겠습니까?

인권유린의 사각지대-강제개종교육

 

가정폭력을 근절하겠다는 정부나  사회 법질서 확립을 구축해 가는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경찰까지도 묵인하고 방관하는 사이

많은 피해자들은 법의 사각지대에서 울부짖고 있습니다.

인권이 유린당해 버린 것도 억울한데 그 주체가 가족이라

법적으로 대응하기도 애매하고 

또한 그 모든 것을 사주하고 조장한 개종목자는 법망을 피해

모든 죄를 가족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으니 

 어찌 분통이 안터질 수 있겠습니까?

 

인권유린의 사각지대-강제개종교육

 

극도로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나서 생기는 우울감등(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피해자들도 많으시다고 보도된 바 있는데도

경찰이나 정부는 언제까지 수수방관하고 계시렵니까?

강제 개종교육의 후유증으로  그 가정은 파탄에 이르러

경제적 정신적 손실을 누가 보상해 준답니까?

어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인권유린의 사각지대-강제개종교육

모 기사에는 강제개종교육으로 벌어들인 개종목자의 재산이

10억이 넘는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영혼을 사랑하는 개종 교육이 아니라

한 가정과 가족들을 파탄에 이르게 하여 벌어들인

신종사업으로 밖에 해석이 안 됩니다.

더이상 강제개종교육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 속히 개종사업가들의 법적 조치가 시급하다고

촉구하는 바입니다.

인권유린의 사각지대-강제개종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