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지도 반년.. 그동안 우리에게 많은변화가 있엇지.. 내가 너 처음 반햇던건 내가 술먹고 넘어져서 왼쪽무릎에 상처낫다고 그러니까 너가 우리집근처로 왓엇지.. 내가 김밥먹고싶다고 해서 김밥도 사오고.. 내무릎 치료해준다고 구급상자도 같이 가지고 왓엇지.. 그때가 우리가 처음만난거엿어.. 나는 그때그당시에 추리닝 차림이엇고 너는 한껏 꾸며왓엇지.. 나 그때 진짜 나도 좀 꾸밀껄이라고 생각햇엇어.. 여차저차해서 우리는 사귀게 되엇고 또 여차저차 하니까 같이 살게됫지.. 친구커플이랑 같이살면서 온갖설움 받으면서도 우리는 행복햇엇어.. 몇백원 몇천원도 아까워도 우리는 웃으면서 같이 행복햇엇어.. 그러면서 우리집이 생긴날. 나는 두근두근되고 열심히 같이 살아봐야지! 그리고 알콩달콩하게 살아야지! 이런마음먹고 살게됫어.. 너 첫출근날 나는 이런생각햇어. 아.. 나를위해 우리를 위해 열심히 돈 벌러가는 모습보면서 나는 책임감 잇는 모습을 보여줘서 든든햇어.. 그러면서 시간이 갈 수록 나도 안되겟다싶어서 보탬을 위해서 일자리구하고 면접도보고 그랫는데 시원찮은 대답만 듣고 와서부터 그때부터엿나봐.. 내가 조바심내고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고 짜증내고 화부터내고.. 막 별것도 아닌데 싸우고.. 내가 감정기복 되게 심한데 너는 나를 위해서 다 받아주고 그랫어.. 나는 우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너에게 집착과 의심, 그리고 구속을 하게 되엇던거 같아.. 너는 내 남자니까라는 생각을 하고 말이야.. 너도 일하면서 이런저런 스트레스받고 이리저리 치이고 다니고 그러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엿어.. 근데 나는 바보같이 그런거 하나 이해못해주고 내 성질대로 굴고 또 똑같은 행동을 햇던거 같앗고.. 그리고 집안반대가 심하다고 정리하라는 소리를 듣고 나는 더 미쳣엇어.. 내가 지금 당장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나 하나만 생각하고 그랫던게 지금와서는 후회가 많이되.. 너도 똑같이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그랫을텐데.. 내가 이해해주고 좋게좋게 넘어갓으면 좋앗을텐데.. 맨날 싸우기나하고 서로 지치게 햇고.. 내가 조금만 덜 그랫다면 우리는 서로 싸우지도 않고 지치도 않앗을텐데.. 그리고 요즘들어서 날씨도 좋고 나도 기분풀려고 놀러가자고 그랫는데 너가 여유없다고 햇을때 내가 마음이 많이 안좋앗어.. 나도 데이트도 하고싶고 다른 연인처럼 그러고 싶엇는데.. 내가 너를 또 힘들게 한거 같앗어.. 지금 놀러가고 싶은거 꾹참고 나중에 여유잇을때 그때 놀아도 됫엇는데.. 내 생각만한거 같아서 미안해.. 너랑 싸우면서 내가 많이 듣는말이 너만 생각하는거 같다고.. 그래 내가 이기심이 많아서 그랫어.. 내가 진짜 많이 미안해.. 그리고 내가 거짓말도 많이하고 그래서 신뢰를 잃엇는데 내가 노력한다고 그랫는데 말처럼 안되서 그런것도 많이 미안해.. 내가 몇십번도 생각햇어.. 너 놔줄까라고.. 근데 나는 아직 놔주고 싶진않아.. 너 아직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너도 나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는거 아는데.. 내가 그리고 너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서 더 그랫던것도 잇어.. 내가 많이 잘못하고 미안하고 내 생각만 너무 안하고 내가 바꾸도록 노력할꺼고 너 많이 이해해줄께.. 내가 진짜 노력할께.. 이런 나 한번만 좀 더 돌아봐주라.. 내가 노력 많이할께.. 그리고 사랑해.. 나 버리지만 마.. 나는 너 아니면 안되.. 너 없이 뭘하든 하기가 싫어.. 부탁할께..
내가 많이 고칠께..
그동안 우리에게 많은변화가 있엇지..
내가 너 처음 반햇던건 내가 술먹고 넘어져서 왼쪽무릎에 상처낫다고 그러니까 너가 우리집근처로 왓엇지..
내가 김밥먹고싶다고 해서 김밥도 사오고.. 내무릎 치료해준다고 구급상자도 같이 가지고 왓엇지..
그때가 우리가 처음만난거엿어..
나는 그때그당시에 추리닝 차림이엇고 너는 한껏 꾸며왓엇지..
나 그때 진짜 나도 좀 꾸밀껄이라고 생각햇엇어..
여차저차해서 우리는 사귀게 되엇고 또 여차저차 하니까 같이 살게됫지..
친구커플이랑 같이살면서 온갖설움 받으면서도 우리는 행복햇엇어.. 몇백원 몇천원도 아까워도 우리는 웃으면서 같이 행복햇엇어..
그러면서 우리집이 생긴날.
나는 두근두근되고 열심히 같이 살아봐야지!
그리고 알콩달콩하게 살아야지!
이런마음먹고 살게됫어..
너 첫출근날 나는 이런생각햇어.
아.. 나를위해 우리를 위해 열심히 돈 벌러가는 모습보면서 나는 책임감 잇는 모습을 보여줘서 든든햇어..
그러면서 시간이 갈 수록 나도 안되겟다싶어서 보탬을 위해서 일자리구하고 면접도보고 그랫는데 시원찮은 대답만 듣고 와서부터 그때부터엿나봐.. 내가 조바심내고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고 짜증내고 화부터내고..
막 별것도 아닌데 싸우고..
내가 감정기복 되게 심한데 너는 나를 위해서 다 받아주고 그랫어..
나는 우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너에게 집착과 의심, 그리고 구속을 하게 되엇던거 같아..
너는 내 남자니까라는 생각을 하고 말이야..
너도 일하면서 이런저런 스트레스받고 이리저리 치이고 다니고 그러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엿어..
근데 나는 바보같이 그런거 하나 이해못해주고 내 성질대로 굴고 또 똑같은 행동을 햇던거 같앗고..
그리고 집안반대가 심하다고 정리하라는 소리를 듣고 나는 더 미쳣엇어..
내가 지금 당장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나 하나만 생각하고 그랫던게 지금와서는 후회가 많이되..
너도 똑같이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그랫을텐데..
내가 이해해주고 좋게좋게 넘어갓으면 좋앗을텐데..
맨날 싸우기나하고 서로 지치게 햇고..
내가 조금만 덜 그랫다면 우리는 서로 싸우지도 않고 지치도 않앗을텐데..
그리고 요즘들어서 날씨도 좋고 나도 기분풀려고 놀러가자고 그랫는데 너가 여유없다고 햇을때 내가 마음이 많이 안좋앗어..
나도 데이트도 하고싶고 다른 연인처럼 그러고 싶엇는데..
내가 너를 또 힘들게 한거 같앗어..
지금 놀러가고 싶은거 꾹참고 나중에 여유잇을때 그때 놀아도 됫엇는데..
내 생각만한거 같아서 미안해..
너랑 싸우면서 내가 많이 듣는말이 너만 생각하는거 같다고..
그래 내가 이기심이 많아서 그랫어..
내가 진짜 많이 미안해..
그리고 내가 거짓말도 많이하고 그래서 신뢰를 잃엇는데 내가 노력한다고 그랫는데 말처럼 안되서 그런것도 많이 미안해..
내가 몇십번도 생각햇어..
너 놔줄까라고..
근데 나는 아직 놔주고 싶진않아..
너 아직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너도 나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는거 아는데..
내가 그리고 너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서 더 그랫던것도 잇어..
내가 많이 잘못하고 미안하고 내 생각만 너무 안하고 내가 바꾸도록 노력할꺼고 너 많이 이해해줄께..
내가 진짜 노력할께..
이런 나 한번만 좀 더 돌아봐주라..
내가 노력 많이할께..
그리고 사랑해..
나 버리지만 마..
나는 너 아니면 안되..
너 없이 뭘하든 하기가 싫어..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