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물어볼께요.. 여자가 김칫국 마시는경우요 어느정도 남자가 오해할만한 행동을 하니까 김칫국 마시는거 아닌가요? 제가 그냥 그 남자의 친절을 호감으로 착각한것으로 결론이 났어요. 그 남자가 여친이 생겼더라구요. (저는 주변친구들도 다들 잘될거같다고 했거든요) 근데 그 남자한테가 아닌, 스스로에게 화가 나내요. 혼자 설레여했던것도 바보같구요. 더 큰문제는 그래도 그 남자가 싫지 않아요. 물론 여친생긴다음부터 매달리거나 꼬리친적은 없어요.하지만 그냥 마음 한켠에 남아있어요. 잊어야하는게맞는거죠? 혹시라도헤어지면 가능성이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은 버려야하는거 맞죠?2
여자들이 김칫국마시는거요..
여자가 김칫국 마시는경우요
어느정도 남자가 오해할만한 행동을 하니까
김칫국 마시는거 아닌가요?
제가 그냥 그 남자의 친절을 호감으로 착각한것으로 결론이 났어요. 그 남자가 여친이 생겼더라구요.
(저는 주변친구들도 다들 잘될거같다고 했거든요)
근데 그 남자한테가 아닌, 스스로에게 화가 나내요.
혼자 설레여했던것도 바보같구요.
더 큰문제는 그래도 그 남자가 싫지 않아요.
물론 여친생긴다음부터 매달리거나 꼬리친적은 없어요.하지만 그냥 마음 한켠에 남아있어요. 잊어야하는게맞는거죠? 혹시라도헤어지면 가능성이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은 버려야하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