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상대하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근무 한지도 벌써 3년 정도 된듯 하네요
이 일을 하면서 평소 관심이 없던 다른 지점의 있는 남자 직원이 눈의 들어 오기 시작 했고,
그래서 몰래 마음을 숨기고 있다가 약 8개월 전부터 개인적으로 만나 업무 적인 이야기를 하며 서로 조금씩 가까워 졌어요(참고로 남친은 32살 이에요)
갑자기 가까워 진 건 아니고 서울 본사에서 서비스 교육 관련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의 두고 있던 남자는 평소 본인이 하는 일의 열정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본사에서 개별적으로 각지점 전달 사항들을 받아 알리는 등 회사 업무의 내가 아니면 안된다 이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인지 다른 지점 사람들보다 자부심을 갖고 누가 봐도 정말 열심히 지점 업무 뿐 아니라 본사 업무 까지 전달 받아 처리 하는 사람 이었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건 본격 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자는 말과 함께 6개월 전부터 만나게 되었고 사무직 일이 많고 근무 시간 때문에 주중에는 거의 만나지 못하고 일요일에만 잠깐 몇 시간 정도 만나서 데이트 하고 술한잔 하는 그정도 관계를 유지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서로 업무 시간이 비슷하고 지역 지점 회의나 업무 처리시 남들과 달리 바른말을 하는데 그게 이상하게 저에게 나쁜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해서 남친에게 그런거 좀 하면 안될까?,,,, 라고 말하니 남친이 알겠다고 하며 조금씩 줄여 본다고 했어요
그런데 줄여 본다고 했는데도 많은 일을 처리 하다보니 흥분할때도 종종 있어서 그 걸 잊어 버리는지 제가 전화를 해서 저거 왜 했냐고 물으면 내가 미쳤나 보다,,,, 미안해 습관이 되어서 그랬어 하며 용서 해달라고 해요
그래서 저도 처음이니 용서를 했고, 그러고 조금 시간이 지나 한달 쯤 지났을때 또 하는 거에요 그래서 엄청 화가나서 또 뭐라고 했어요
그때도 다른 사람한테 말을 하고 있는데 상사가 옆에서 듣고 올린 거라고 해서
제가 그래서 잘 못이 없다고 하는 거야?,,, 따지니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요
이 일이 있고 한동안 조용하더니 한달 반 정도 뒤 또 비슷하게 여러명이 있는 자리에서 말을 하길래 저도 정말 화가나서 모르는 척 말도 안하고 전화도 안했어요
그렇게 또 용서를 하고 좋게 지내다가 최근 제가 일로 스트레스와 다른 이유로 엄청 열 받아 있는데 남친 사내 직원이 저희 쪽으로 크레임을 걸면서 제가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를 하게 되면서 남친에게 전화를 해서 욕을 하고 화도 내고 했는데 남친도 바빠서 인지 확인 해본다고 하고 처리가 안되어서 제가 재차 또 전화 해서 뭐하는 거냐고 하면서 저도 모르게 심한 욕을 하고 남친에게 더이상은 못 보겠다고 하면 과거의 용서 했던 모든 일을 다 꺼내서 말하며 그동안 남친이 했던 말들을 모두 말하며 하나하나 다 찝어서 뭐라했고
저도 그러다 보니 너무 화가 나서 내가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오빠 만날 자신이 없다고,,,
그 뒤로 남친은 문자로 그 때 상황을 설명 하는데 제 눈에는 들어 오지 않았어요
왜냐면 평소 일처리 할때 저와 관련 되었거나 제 사무실 직원 분들 도움 요청은 자기 일을 중단하고 우선으로 해줬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서 제가 남친에게 너무 심하게 욕도 하고 화도 한게 지금은 후회가 되어서 판으로 여러 언니 오빠에게 조언을 들어 보고 싶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남친이 남긴 글을 읽어 보니 저도 똑같은 일을 하면서 충분히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 되는 일 이 었는데 제가 그때 너무 화가 나서 하지 말아야 될 행동을 하고 말았어요
남친에게 사과 하려고 카톡의 여러번 미안하다고 잘못 했다고 내가 잘못 했다고 용서를 비는 말을 몇번 보냈는데 확인을 하지 않아요
남친은 화가나면 화가나면 본사와 업무 공유하는 메신져를 종료 해버리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카톡까지 지웠는지 몇일째 확인을 안하고 있어요
이럴때 남친이 미안하다고 다시 받아 달라고 사과 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전화를 하거나 다른 전달 방법으로 먼저 사과를 해야 할까요?
사실 아직도 남친을 엄청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욕을 하셔도 좋고, 좋은 해결 방법을 조언 해주시면 더 감사 드려요~~~
지난 주말에도 남친을 봐야 하는데 못 봐서 마음이 많이 안좋고 불편해요(판을 가끔 보는 우리 여봉,,,, 이글이 자기 글이란걸 알면 날 용서 해줬으면 좋겠어)
동일 업종의 근무지가 다른 사람과의 비밀 연예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서비업종 사무직을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이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상대하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근무 한지도 벌써 3년 정도 된듯 하네요
이 일을 하면서 평소 관심이 없던 다른 지점의 있는 남자 직원이 눈의 들어 오기 시작 했고,
그래서 몰래 마음을 숨기고 있다가 약 8개월 전부터 개인적으로 만나 업무 적인 이야기를 하며 서로 조금씩 가까워 졌어요(참고로 남친은 32살 이에요)
갑자기 가까워 진 건 아니고 서울 본사에서 서비스 교육 관련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음의 두고 있던 남자는 평소 본인이 하는 일의 열정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본사에서 개별적으로 각지점 전달 사항들을 받아 알리는 등 회사 업무의 내가 아니면 안된다 이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인지 다른 지점 사람들보다 자부심을 갖고 누가 봐도 정말 열심히 지점 업무 뿐 아니라 본사 업무 까지 전달 받아 처리 하는 사람 이었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건 본격 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자는 말과 함께 6개월 전부터 만나게 되었고 사무직 일이 많고 근무 시간 때문에 주중에는 거의 만나지 못하고 일요일에만 잠깐 몇 시간 정도 만나서 데이트 하고 술한잔 하는 그정도 관계를 유지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서로 업무 시간이 비슷하고 지역 지점 회의나 업무 처리시 남들과 달리 바른말을 하는데 그게 이상하게 저에게 나쁜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해서 남친에게 그런거 좀 하면 안될까?,,,, 라고 말하니 남친이 알겠다고 하며 조금씩 줄여 본다고 했어요
그런데 줄여 본다고 했는데도 많은 일을 처리 하다보니 흥분할때도 종종 있어서 그 걸 잊어 버리는지 제가 전화를 해서 저거 왜 했냐고 물으면 내가 미쳤나 보다,,,, 미안해 습관이 되어서 그랬어 하며 용서 해달라고 해요
그래서 저도 처음이니 용서를 했고, 그러고 조금 시간이 지나 한달 쯤 지났을때 또 하는 거에요 그래서 엄청 화가나서 또 뭐라고 했어요
그때도 다른 사람한테 말을 하고 있는데 상사가 옆에서 듣고 올린 거라고 해서
제가 그래서 잘 못이 없다고 하는 거야?,,, 따지니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요
이 일이 있고 한동안 조용하더니 한달 반 정도 뒤 또 비슷하게 여러명이 있는 자리에서 말을 하길래 저도 정말 화가나서 모르는 척 말도 안하고 전화도 안했어요
그렇게 또 용서를 하고 좋게 지내다가 최근 제가 일로 스트레스와 다른 이유로 엄청 열 받아 있는데 남친 사내 직원이 저희 쪽으로 크레임을 걸면서 제가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를 하게 되면서 남친에게 전화를 해서 욕을 하고 화도 내고 했는데 남친도 바빠서 인지 확인 해본다고 하고 처리가 안되어서 제가 재차 또 전화 해서 뭐하는 거냐고 하면서 저도 모르게 심한 욕을 하고 남친에게 더이상은 못 보겠다고 하면 과거의 용서 했던 모든 일을 다 꺼내서 말하며 그동안 남친이 했던 말들을 모두 말하며 하나하나 다 찝어서 뭐라했고
저도 그러다 보니 너무 화가 나서 내가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오빠 만날 자신이 없다고,,,
그 뒤로 남친은 문자로 그 때 상황을 설명 하는데 제 눈에는 들어 오지 않았어요
왜냐면 평소 일처리 할때 저와 관련 되었거나 제 사무실 직원 분들 도움 요청은 자기 일을 중단하고 우선으로 해줬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서 제가 남친에게 너무 심하게 욕도 하고 화도 한게 지금은 후회가 되어서 판으로 여러 언니 오빠에게 조언을 들어 보고 싶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남친이 남긴 글을 읽어 보니 저도 똑같은 일을 하면서 충분히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 되는 일 이 었는데 제가 그때 너무 화가 나서 하지 말아야 될 행동을 하고 말았어요
남친에게 사과 하려고 카톡의 여러번 미안하다고 잘못 했다고 내가 잘못 했다고 용서를 비는 말을 몇번 보냈는데 확인을 하지 않아요
남친은 화가나면 화가나면 본사와 업무 공유하는 메신져를 종료 해버리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카톡까지 지웠는지 몇일째 확인을 안하고 있어요
이럴때 남친이 미안하다고 다시 받아 달라고 사과 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전화를 하거나 다른 전달 방법으로 먼저 사과를 해야 할까요?
사실 아직도 남친을 엄청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욕을 하셔도 좋고, 좋은 해결 방법을 조언 해주시면 더 감사 드려요~~~
지난 주말에도 남친을 봐야 하는데 못 봐서 마음이 많이 안좋고 불편해요(판을 가끔 보는 우리 여봉,,,, 이글이 자기 글이란걸 알면 날 용서 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