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KOP] SNS에서의 발언권은 누가 제한했는가

버클리오피니언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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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대한민국 뉴스에서는 연예인들의 자살의 대하여 많은 보도가 있었읍니다.

 

그 뒤에는 흔히 말하는 악플들 때문에 시달리다가 견디지 못하여 자살을 택한 많은 사람들이 있읍니다.

 

요즘, 많은 연예인들은 이 악플들을 향해 거친 비난과 강도 높은 처벌을 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필자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온라인에서건 오프라인에서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일은 늘 두려운 일보다는 즐거운 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남들의 목소리보다 자신의 마음에 더 귀 기울이는 자세가 필수일 텐데요, 혹시 당신은 자신의 의견에 달릴 '악플'이 두려워 그 의견 제시를 꺼려하시지는 않나요?

 

버콥의 편집장 이정환군이 이러한 태도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결국 나의 발언권은 남들이 아닌 내가 제재하는 것"이라고. SNS상의 올바른 의견 교류에 대한 새로운 관점, 지금 읽어보세요!

 

http://berkeleyopinion.com/391

 




 버클리오피니언 (약칭 버콥)은 2010년 UC Berkeley에 재학 중인 7명의 학생들로부터시작된 준 언론사를 표방하는 언론단체입니다.  각자의 전문 분야, 전공 분야에서 멤버들의 특징을 잘 살려 그 생각들을 글이라는 매체를 통해 독자들과 필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서는 학교 내 뿐만이 아닌, 미국과 한국, 그리고 전세계와 연결하고자 합니다.  버콥에서 출판되는 글들은 그 장르나 주제에 대해 제한을두지 않으며 다방면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현재 25명이 넘는 멤버들이 제공하는 양질의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학교 내의 행사들을 중계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독자들의 기대와 바램에 어긋나지 않는 버콥이 되는 그 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