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홍수현
가벼운 차림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같은데...
얼굴 보고 어디 아픈 줄 알았자나요.....
화장 누가 해줬나요.............
뭘 의도한 건지 알겠는데 그게 잘 표현이 안된 것 같아요...........
혈색 없어 보이는 입술에 눈밑에는 갈색 섀도 같은 걸 바른 듯....?
병약 미소녀 컨셉인가....
웃고 있어도 뭔가 아파 보여...
눈밑에 저거만 안 칠했어도...ㅠㅠ
아님 입술 색만 좀 더 확실하게 발색을 해줬더라면....ㅠㅠ;;;;
2프로 아쉬운 화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