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웃는 세상, 1등 공신 김관용! 고마워요”봄꽃이 절정을 이룬 4월 첫 주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사무실에 ‘경북세상, 희망나무’ 꽃이 활짝 폈다.경북도민과의 교감을 위해 설치한 ‘희망나무’에 도민들의 바람과 염원이 담긴 ‘희망 쪽지’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것이다.‘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간다는 주목나무 ‘꽃들’에는 사무실을 찾은 이들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쓴 메시지들로 가득 차 있다.한 대학생은 “뭐라 캐도 김관용, 꼭 맞는 말”이라며, ‘김 후보님, 힘 내세요’라고 쓴 쪽지를 나무에 매달았다.또 휠체어를 타고 찾아 온 한 회사원은 “김 후보님 덕분에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늘어나서 고맙다”며 “꼭 당선되셔서 ‘장애인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포항에 살고 있다는 한 40대 주부는 “얼마 전 신문에서 동해안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나온 것을 봤다. 동해안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후보님의 사무실을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어 이렇게 왔다”면서 ‘김관용 후보님 믿습니다’라고 적었다.‘희망나무’와 관련 김관용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민주주의 꽃인 선거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유권자들과는 어떻게 교감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싶어 희망나무라는 상징물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김관용 예비후보는 선거가 끝난 후 ‘경북세상 희망나무’를 도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옮겨 심고, 도민들의 바람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는 상징으로 키울 예정이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경북도지사 후보 김관용 캠프 ‘희망나무’ 봄꽃 만발
“여성이 웃는 세상, 1등 공신 김관용! 고마워요”
봄꽃이 절정을 이룬 4월 첫 주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사무실에 ‘경북세상, 희망나무’ 꽃이 활짝 폈다.
경북도민과의 교감을 위해 설치한 ‘희망나무’에 도민들의 바람과 염원이 담긴 ‘희망 쪽지’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것이다.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간다는 주목나무 ‘꽃들’에는 사무실을 찾은 이들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쓴 메시지들로 가득 차 있다.
한 대학생은 “뭐라 캐도 김관용, 꼭 맞는 말”이라며, ‘김 후보님, 힘 내세요’라고 쓴 쪽지를 나무에 매달았다.
또 휠체어를 타고 찾아 온 한 회사원은 “김 후보님 덕분에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늘어나서 고맙다”며 “꼭 당선되셔서 ‘장애인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포항에 살고 있다는 한 40대 주부는 “얼마 전 신문에서 동해안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나온 것을 봤다. 동해안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후보님의 사무실을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어 이렇게 왔다”면서 ‘김관용 후보님 믿습니다’라고 적었다.
‘희망나무’와 관련 김관용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민주주의 꽃인 선거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유권자들과는 어떻게 교감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싶어 희망나무라는 상징물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관용 예비후보는 선거가 끝난 후 ‘경북세상 희망나무’를 도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옮겨 심고, 도민들의 바람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는 상징으로 키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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