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간히 사랑애기는 써봤지만..이렇게 동생애기로 글써보는건 첨이네요 고민이 하나있어 이렇게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맏딸30대초반이구요 저한테는 여동생2명이있어요 둘째는 저랑 나이가 비슷하구요 막내는 11살차이가 납니다. 인제막 20살이 된 풋풋한 여대생이에요... 부모님이 IMF때 두분이서 맛벌이를 하셨죠.. 그래서 거의 아니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 제가 키웠어요.... 그래서 막내동생에 대한 애정이 꾀깊습니다. 막내동생한테는 2년된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막내동생이 저한테 많이 의지도 하고 저두 의지도 하고 혼낼땐 혼내고 그러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막내동생이 카톡을 비번을 잠가놓는거에요 별루 신경은 안썼습니다.. 사생활이있고 남친하고 사랑해 자긔 이러면서 톡 보내는걸 봤기때문에 놀릴거라는걸 알고 비번을 잠가놓는거라 생각했지요 어느날 제가 캔디크러쉬를 하는데요 열쇠로 열어야된다고 도와달라는 카톡을 보냈지요 근데 카톡으로 들어가야지 그 열쇠를 열수잇어요 되게 안열어줘요 동생이 귀찮다고.. 동생이 카톡을 비번을 여는데 비번을 보고야 말았어요 그리고 동생이 잘때 몰래 카톡으로 들어가 저를 도와주곤 햇죠... (캔디크러쉬) 그리고 한 3~4달이 지나고 어제 4/6일 일요일날 놀다가 캔디를 받으려고 들어갔는데 동생이 남친이랑 무슨애길하는지 들어가봤습니다.. 사생활을 본건 잘못한건 아는데요 사랑해 그런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그런애기만 있을줄 아랐는데 남자친구와 잤던애기가 써있더라구요... 전 나름 무척 충격이였습니다... 구멍을 찾았다는.... 볼록 튀어나온게 소음 ..뭐 어쩌구 저쩌구 그냥 막 귀여운 막내동생으로만 봤는데 그런애기를 하고 빨아줬을때 뭐 그런애기도하고 전 정말 충격이였어요 뭐 닥달해야하는건 아닌건 아는데요 아무래두 몸관리 잘해라 이런식으로 애길해야하는데 어떻게 입을 때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카페가서 애기하는것두 뜬금없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두 그런상황은 알지만 요즘 너무 빠른건 알지만 너무 동생을 믿었던 탓일까요..... 빠른거에비해 느릴수도있지만... 아무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원래 조심히 어떻게 애기를 해두 그떄만 알지 좀 지나면 또 흐지부지 지나가게 되어있자나요 그런거 생각하면 뭣하러 애기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애길 안할수도 없고... 간간히 제가 성교육에 대해서도애기하곤 하거든요 하지만 심각하게 그렇게 애기한적은 없습니다. 어떻게 동생한테 말을 꺼내야할지.... "친구동생이말야~~" 하면서 애길를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4
막내여동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간간히 사랑애기는 써봤지만..이렇게 동생애기로 글써보는건 첨이네요
고민이 하나있어 이렇게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맏딸30대초반이구요 저한테는 여동생2명이있어요
둘째는 저랑 나이가 비슷하구요 막내는 11살차이가 납니다.
인제막 20살이 된 풋풋한 여대생이에요...
부모님이 IMF때 두분이서 맛벌이를 하셨죠.. 그래서 거의 아니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
제가 키웠어요.... 그래서 막내동생에 대한 애정이 꾀깊습니다.
막내동생한테는 2년된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막내동생이 저한테 많이 의지도 하고 저두 의지도 하고 혼낼땐 혼내고 그러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막내동생이 카톡을 비번을 잠가놓는거에요
별루 신경은 안썼습니다.. 사생활이있고 남친하고 사랑해 자긔 이러면서 톡 보내는걸 봤기때문에
놀릴거라는걸 알고 비번을 잠가놓는거라 생각했지요
어느날 제가 캔디크러쉬를 하는데요 열쇠로 열어야된다고 도와달라는 카톡을 보냈지요
근데 카톡으로 들어가야지 그 열쇠를 열수잇어요 되게 안열어줘요 동생이 귀찮다고..
동생이 카톡을 비번을 여는데 비번을 보고야 말았어요
그리고 동생이 잘때 몰래 카톡으로 들어가 저를 도와주곤 햇죠... (캔디크러쉬)
그리고 한 3~4달이 지나고 어제 4/6일 일요일날 놀다가 캔디를 받으려고 들어갔는데
동생이 남친이랑 무슨애길하는지 들어가봤습니다..
사생활을 본건 잘못한건 아는데요 사랑해 그런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그런애기만 있을줄 아랐는데
남자친구와 잤던애기가 써있더라구요...
전 나름 무척 충격이였습니다... 구멍을 찾았다는.... 볼록 튀어나온게 소음 ..뭐 어쩌구 저쩌구
그냥 막 귀여운 막내동생으로만 봤는데 그런애기를 하고 빨아줬을때 뭐 그런애기도하고
전 정말 충격이였어요
뭐 닥달해야하는건 아닌건 아는데요 아무래두 몸관리 잘해라 이런식으로 애길해야하는데
어떻게 입을 때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카페가서 애기하는것두 뜬금없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두 그런상황은 알지만 요즘 너무 빠른건 알지만
너무 동생을 믿었던 탓일까요..... 빠른거에비해 느릴수도있지만... 아무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원래 조심히 어떻게 애기를 해두 그떄만 알지 좀 지나면 또 흐지부지 지나가게
되어있자나요 그런거 생각하면 뭣하러 애기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애길 안할수도 없고... 간간히 제가 성교육에 대해서도애기하곤 하거든요
하지만 심각하게 그렇게 애기한적은 없습니다.
어떻게 동생한테 말을 꺼내야할지....
"친구동생이말야~~"
하면서 애길를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