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때 짧게 한번 고백받아서 사귄거 빼곤 연애경험이 전무한데요. 그래도 상대방이 많이 소심한 성격인거 같아서, 제가 말도 많이하고 먼저 만나자고도 하고 했어요. 몇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니까... 여중,여고 테크에 심지어 아는 남자가 거희 가족,친척뿐인 수준이라네요. 항상 메신저 할때는 반응이 시큰둥하고 읽씹 할때도 있어서 완전 싫어하는구나, 싶었는데 막상 얼굴 보고 만나면 제가 말할때 마다 웃어주고 자연스럽게 다음에 또 만나자고 해도 먼저 일정 말할정도로 긍정적이어서, 대체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남이랑 길게 메신저로 이야기 해본적이 거희 처음이라 귀찮아서 그렇다고...ㅠㅠ; 말은 그렇게 하는데. 솔직히, 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귀찮아 할 정도로 싫어하는건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메신저랑 만나서 이야기할때랑 반응이 너무 상반되니까... 여성분들, 생전 처음으로 연애 해보실때 남자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셨나요? 전 이 친구가 절 완전히 싫어하는게 아니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절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말이죠.
여자분들. 연애 처음 하실때, 처음 두근거렸을때 혹시 기억하시나요?;
제가 고등학교때 짧게 한번 고백받아서 사귄거 빼곤 연애경험이 전무한데요.
그래도 상대방이 많이 소심한 성격인거 같아서, 제가 말도 많이하고 먼저 만나자고도 하고 했어요.
몇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니까... 여중,여고 테크에 심지어 아는 남자가 거희 가족,친척뿐인 수준이라네요.
항상 메신저 할때는 반응이 시큰둥하고 읽씹 할때도 있어서 완전 싫어하는구나, 싶었는데
막상 얼굴 보고 만나면 제가 말할때 마다 웃어주고 자연스럽게 다음에 또 만나자고 해도 먼저 일정 말할정도로 긍정적이어서, 대체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남이랑 길게 메신저로 이야기 해본적이 거희 처음이라 귀찮아서 그렇다고...ㅠㅠ;
말은 그렇게 하는데. 솔직히, 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귀찮아 할 정도로 싫어하는건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메신저랑 만나서 이야기할때랑 반응이 너무 상반되니까...
여성분들, 생전 처음으로 연애 해보실때 남자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셨나요?
전 이 친구가 절 완전히 싫어하는게 아니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절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