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 합의서를 쓸때 후유장애가 있을시 책임을 지겠다는 문구를 안넣으면 합의를 안한다고해서 합의를 했습니다. 그이후에 20만원30만원 50만원 이런식으로 12월달까지 치료비포함140만원
한동안 연락안오더니 3월초부터 연락와서 가장최근까지 토탈 360만원에 달하는 돈을 가져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 형한테 말은 안했는데 나후유증있었다 후유증있었고 형한테 말안한거고 내가 지금 합의서를 갖고있기때문에 법적으로 내가 형이기는거 알지?500만원 뜯으려는거 이걸로끝내는거야 이말을 하면서 지금까지 뜯어간돈이 360만원정도 됩니다.
고소를 하려고했지만 어릴때부터 알던 동생이고 어머니도 홀어머니랑 둘이 사는 처지라 저는
사실 그친구가 철이들길 바랬습니다.그러고 돈을 그만 달라고 하길 바랬죠.
협박아닌 협박을 당하면서도 대출까지 받아가며 돈을 준거라고 하니 내가요즘 힘들어서 형한테
도와달라고한건데 형이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답니다.그러면서 또다시 20만원만해줘 15만원만 해줘 월급타면 줄께 뭐하면 줄께 하면서 계속 상납아닌 상납을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고소를 하려는데 이것가지고 계속 질질끌면 형 재미없다 그만하자 나도 그만할께
이러면서 또 돈을 요구합니다.나 누구랑 싸웠는데 어머니께 차마 말못하겠다 나 통원치료비까지
20만원만 줘라.월급나오면 줄께 하는것입니다. 병원에서 혹시 망막 다친적있느냐며 물어봤는데
법에대해서 잣학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을 살아가고있는 30대중반의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뭐한가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제가 작년 9월달에 소주한잔하고 너무 취한나머지 아는 동생을 1대때렸습니다.
그동생은 눈이 다쳤고 저는 9월달부터 쭉병원치료며모든것에 대한 비용을 다댔습니다.
미안한 마음은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요.
하지만 문제는 그때부터입니다.치료비 합의금조로비슷하게 나간돈이 100만원 정도되었습니다.
물론 병원에서도 이상이 없다고했구요.
그때 당시 합의서를 쓸때 후유장애가 있을시 책임을 지겠다는 문구를 안넣으면 합의를 안한다고해서 합의를 했습니다. 그이후에 20만원30만원 50만원 이런식으로 12월달까지 치료비포함140만원
한동안 연락안오더니 3월초부터 연락와서 가장최근까지 토탈 360만원에 달하는 돈을 가져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 형한테 말은 안했는데 나후유증있었다 후유증있었고 형한테 말안한거고 내가 지금 합의서를 갖고있기때문에 법적으로 내가 형이기는거 알지?500만원 뜯으려는거 이걸로끝내는거야 이말을 하면서 지금까지 뜯어간돈이 360만원정도 됩니다.
고소를 하려고했지만 어릴때부터 알던 동생이고 어머니도 홀어머니랑 둘이 사는 처지라 저는
사실 그친구가 철이들길 바랬습니다.그러고 돈을 그만 달라고 하길 바랬죠.
협박아닌 협박을 당하면서도 대출까지 받아가며 돈을 준거라고 하니 내가요즘 힘들어서 형한테
도와달라고한건데 형이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답니다.그러면서 또다시 20만원만해줘 15만원만 해줘 월급타면 줄께 뭐하면 줄께 하면서 계속 상납아닌 상납을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고소를 하려는데 이것가지고 계속 질질끌면 형 재미없다 그만하자 나도 그만할께
이러면서 또 돈을 요구합니다.나 누구랑 싸웠는데 어머니께 차마 말못하겠다 나 통원치료비까지
20만원만 줘라.월급나오면 줄께 하는것입니다. 병원에서 혹시 망막 다친적있느냐며 물어봤는데
교통사고났다며 얘기했다는데 저에게 형때문에 다친게 이렇게 된거 아니냐 이러는 아이입니다.
지난7개월간 저는 빚더미 아닌 빚더미인생으로 다시돌아섰습니다.
그친구에게 이런 얘기를했습니다.미안해 형 안그럴께 잘못했어.다음날 되서 돈달라고합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전화녹취록 통장 내역 문자보관한것까지 다있습니다.
증거자료 제출하는데도 돈이 많이 든다고해서 못하는것도 있고 아는 지인인데 고소해야하나
그런 마음도있습니다.제가 이럴땐 어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