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서로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퇴근후 늦은 시간에도 함께하며 곧 사귀게 되었죠그렇게 깨도 볶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죠시간은 흘러 여자친구가 결혼얘기를 하게 됩니다.저도 적지 않은 나이기에 진지했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그렇게 흘러가고싶었습니다.근데 점점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거리를 두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참다가 물어봤습니다.왜그러냐고대답합니다. "너에게 상처될까봐 말못하겠어. 우리 그만 만나는게 좋을거같아."왜? 무슨말이길래 그냥 말해봐 지금이러는게 더 답답해"부모님께 니얘길 했어. 외모도 나쁘지 않고 다 괜찮은데 학벌. 서울에 있는 대학안나와서 그게 마음에 안드신데."순간 뒤통수를 후려맞는듯한 기분.그래서 대답했습니다.정녕 그게 문제라면 대학원이라도 갈게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결국 해내면 되지 않겠니"어느 세월에"그래. 어느 세월에..헤어지진 않았지만 그 사건 후로 서서히 서로 지쳐가게 됩니다.서로 믿음이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점점 믿음이 얕아집니다.그러곤 동네 개마냥 서로 몸만 탐하게 됩니다.결국 헤어졌습니다.그래도 몸만 탐하게 됩니다.이런 생활 이어가봐야 답이 안나온다.대학원 갈게 그냥 우리 합치자."그냥 끝내자."그러곤 흐지부지 시간만 흐르는중이네요. 21
관계정리..
동갑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서로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퇴근후 늦은 시간에도 함께하며 곧 사귀게 되었죠
그렇게 깨도 볶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죠
시간은 흘러 여자친구가 결혼얘기를 하게 됩니다.
저도 적지 않은 나이기에 진지했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그렇게 흘러가고싶었습니다.
근데 점점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거리를 두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참다가 물어봤습니다.
왜그러냐고
대답합니다. "너에게 상처될까봐 말못하겠어. 우리 그만 만나는게 좋을거같아."
왜? 무슨말이길래 그냥 말해봐 지금이러는게 더 답답해
"부모님께 니얘길 했어. 외모도 나쁘지 않고 다 괜찮은데 학벌. 서울에 있는 대학안나와서 그게 마음에 안드신데."
순간 뒤통수를 후려맞는듯한 기분.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정녕 그게 문제라면 대학원이라도 갈게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결국 해내면 되지 않겠니
"어느 세월에"
그래. 어느 세월에..
헤어지진 않았지만 그 사건 후로 서서히 서로 지쳐가게 됩니다.
서로 믿음이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점점 믿음이 얕아집니다.
그러곤 동네 개마냥 서로 몸만 탐하게 됩니다.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래도 몸만 탐하게 됩니다.
이런 생활 이어가봐야 답이 안나온다.
대학원 갈게 그냥 우리 합치자.
"그냥 끝내자."
그러곤 흐지부지 시간만 흐르는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