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배경으로 스크린 보는 중
극장 의자엔 머리 기대지 말자
대구 동성로 *데 ***에서
- 영화 시작 전 광고중 사진 찍음.
Best헐 밑에... 아무도 없을 땐 괜찮지 않냐니... 가정교육 진짜 못받았나보다
Best친구들이랑 영화보러 갔는데 원래 평소에 4차원인 애가 저거 보고 '야 저 사람 지 발이 아로마 방향제인줄 아나봨ㅋㅋㅋㅋㅋ'하고 개쪼개니까 사람들이 빵터지고 그 사람 얼굴 붉히면서 발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st아무도 없을 때는 괜찮지 않냐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는데요... 저 앞자리에 앉을 미래의 누군가는 머리를 대는 부분이고... 또 누군가는 통로를 지나면서 손으로 만지는 부분이잖아요. 카페나 식당 탁자에 발 올리는건 하면 안되는 행동이고 자신의 집이면 모를까 타인의 집에 놀러가서 안 씻을 발을 떡하니 쇼파나 탁자에 올리는게 예의가 아닌거 처럼요
저런 애들보면 가정교육 못받아서 불쌍하다는 생각듬 ㅉㅉ
현직 영화알바생 입니다. 이런건 아무건도 아니죠... 심야에 다보이는데 통닭이랑 맥주1.5L 가방에 넣고 가려는 커플이 있는가 하면, 가족끼리 12세영화 끊어놓고 보고있다가 직원 안보일때 몰래 청불영화 보러들어가는 무개념 부모며, 영화를 보러왔는지 뭣하러 왔는지 영화시작했는데 야구경기 보고 있는 사람이며... ㅠㅠ 진짜 하나하나 쓰기 힘들정도네요. 심지어 조조영환데 토한 무개념인..... 이거 일일이 치우려면 진짜 힘듭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상영하는 날에는 아이들만 들여보내는 부모님들도 계십니다. 그래도 가족끼리 오면 덜한데, 아이만 있으면 영화상영중에도 왔다갔다하며 돌아다니고, 팝콘하고 음료수 쏟는건 다반사.... 팝콘쏟은거 보면 한포대는 족히 넘어요...ㅠ ㅠ 제발 영화관 올때는 성인이시던 아동이던 기본적인 에티켓 정도는 지켜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메가박스 노예12년 중간에 들어온 무식한 모녀. 중간에 들어왔으면 조용히 보던가 둘다 의자위에 발 올리고서는 계속해서 시끄럽게 떠들더라? 처음엔 젊은 여자 둘이 개념없네 싶었는데 나갈때 보니 엄마와 딸이네? 내 옆의 어르신들도 한말씀 하시려다 참고 ㅉㅉㅉ 거리는데 직접 거기까지 가서 한마디 하려다 만게 왜이렇게 후회되는지.. 그 엄마에 그딸. 가정교육 개차반같이 시킨줄도 모르고 둘이 데이트한다고 호호호 거리던 꼴이 우습네. 청바지에 엄마는 머리 올리고 딸은 긴생머리 ㅡㅡ미쳔년들..
얼마전에 남편이랑 낮에 캡틴아메리카보러 갔는데 끝쪽에 앉은 커플이 영화시작전부터 카톡하고 웃고 불안하더라.. 중간쯤까진 괜찮았는데 거의 끝날때쯤되니까 계속 카톡하고 둘이 웃고 얘기하고.. 일부러 옆으로 걸쳐서 대놓고 쳐다봤다. 눈마주치길래 알아들었겠지하고 다시 영화봤더니 또 ㅈㄹ이야.. 한명이 개념없으면 나머지 한명이라도 정신챙기던가.. 끼리끼리 만나는건지 도대체 왜 그러는거냐 대체! 비디오방이나 쳐가시던가
내뒤에 애미 애비 딸년 셋이서 저러고있었음.맨발에 애미년은 발 부비부비 꼼지락 쩔어.각질떨어질듯..어른들이라 조용히 세번말했다가 나중엔 쌍욕함.그제서야 내리고 애미년은 계속 올리고 큰소리로 말하고 전화받고...미개인들이였음.스크린 올라가고 면상구경함.한마디 더할라다 남친이 말림.딸년은 고딩같았는데 진짜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음
발모가지 톱으로 썰어버려야 정신 차리지
얼마전..미아cgv에서 내자리 바로 옆 뒷편에서 저도 당했어요 사진처럼 똑같아서 그 여자인줄 알았네요 ㅋ~ 영화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왔는데 보는내내 짜증이-.-╋
정신이이상한사람들이날로활개치는세상!
남친이랑 젤 뒷자리에서 한줄 앞 커플석 앉아었는데 영화 다보고 일어나보니 남친 뒷자리년이 저렇게 남친 의자 머리부분에 발올리고 있었음. 아 빡쳐 진짜. 예의를 국 끓여먹은년.
어느부모가 그렇게하라고가르침??학교안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