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니진 입으면 다른사람보다 엉덩이가제대로티나니깐 또 제몸에비해서 엉덩이가 너무 부각되는것같아서 괜히신경쓰이고
중학교를 여중다녔는데 체육시간마다 준비운동이라고 단체로 운동장 돌면 친한 친구들이 저 엉덩이보고 웃으면서 놀리고ㅋㅋㅋ엉덩이관련된 별명은 혼자 다 가지고 산듯....요즘 판보면 힙업운동이다 스쿼트다 뭐다 하는데 저같은 사람은 어쩌나욬ㅋㅋㅋㅋㅋ
Best예쁘기만하구만ㅋㅋ대학올라가면 남자들이시선이달라질거에요
Best엉덩이 볼륨도 좀 있는것같은데 완전 업됐네; 근데 저것도 어느정도 타고난 체형인것같음 운동 하나도 안하는데 살도 안찌고 엉덩이도 확 올라붙은 친구 있는데 난 아무리 운동해도..하
Best시끄러움 난 키 158에 34 26 39임 궁댕이 39인치인사람 주변에 나말고 못봤다... 신민아 강민경 내가 이김
저도 키가 아담한 편이고 몸도 글케 살찐건 아닌데 그에비해 엉덩이가 크고 오리엉덩이 마냥ㅜㅜ,,,, 어렸을땐 이게 컴플렉스고 싫고 놀림도 받아 울기도 엄청 울었어요ㅜㅜ 지금은 그때보다 크게 신경 안쓰게 됐지만 엉덩이가 큰게 고민인 분들 꽤 있을거 같아요-
조금만 더 지나봐요 그 컴플렉스가 자신감이 되는 날은 멀지 않았답니당
장난하나..저엉덩인이쁘게힙업되기라도하지 난진짜살이다엉덩이로가나봄 오리궁뎅이야
엉덩이 작은사람들은큰사람들이 바지핏이쁘다고 부러하할지모르지만 진짜엉큰사람으로써 바지입을때 엉덩이는터질것같고 허리는왕창남고 A라인치마입을때도 겁나들려서 다보이기쉽상이다 그렇다고 H라인입으면 부각되서 민망하기짝이없다 엉덩이가큰사람치고 허벅지얇은사람잘없던데 나도 허벅지도겁나굵어가지고 지금 운동하고있는데 줄어들생각을안함;;결론은 좋은건아님 여러분들이잘몰라서그런거여요
아주 좋습니다.
난아예엉덩이가 납작궁댕이..
저도똑같음 근데신경안씀ㅇㅇ
나 요즘 스쿼트 했더니 엉덩이가 살아남ㅋ
그거 좋은거임 나도 중고등학교 내내 교복치마 입으면 힙만 강조되고 골반 쩔어서 친구들이 저년 궁댕이보라고.. 심지어 우리 부모님까지 놀리는 엉덩이였음. 창피한거같기도하고 그래서 매일 엉덩이 가려지는 롱티만 입고다녔었는데, 성인되서 보니까 골반, 엉덩이 있다는것이 엄청난 메리트(?)였음. 그거 좋은거예요. 당당하게 다니세요. 는 가슴이 없는게 함정 ㅅㅂ
어릴때는 슴가크고 얼굴이쁘면 장땡이었는데 나이좀 먹으니 여자 하체에 눈돌아간다... 얼굴은 보통만 되면 되고.. 골반크고 힙업╋꿀벅지면... 슴가따위야 작아도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