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 세경씨~~ㅋㅋ
신세경은 신세경이라는 이름보다 세경씨가 더 쫙쫙 붙는 것 같음ㅋㅋㅋ
암튼 여전히 육감적인 몸매와 청순가련한 얼굴
오랜만에 수많은 카메라 앞에 서서 그런지 좀 쑥스러워 보이는 거까지
내가 아는 그 세경씨임ㅋㅋ
보통 여배우들 공백 좀 길다 싶으면 어딘가 느낌이 달라지곤 하던데
세경씨는 그냥 하이킥때 그대로 느낌ㅋㅋ
살만 좀 찐 것 같나? 아닌가?
다리는 더 말라진 거 같기도 하고
암튼 그래도 오랜만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니 기분 짱짱 좋아 보여ㅋㅋㅋ
실제로 성격도 엄청 밝은 거 같던데 앞으로 좀 밝은 역할 좀 맡았으면 좋겠음ㅋㅋ
반갑네ㅋㅋㅋㅋ 왜케 반갑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