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그의 생일.. 도와주세요

2014.04.08
조회160

헤어진지 4개월 됐습니다..

몇일있음 그사람의 생일이 다가오네요..

연락한번없는 그사람.. 잊어보겠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저는 결국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무슨 생일이냐고 아무 상관도 없는사람.. 이라며 아무것도 안할생각이었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생일축하한다고 연락이라도 하면서 마지막으로 얘기해볼까?

아님 그냥 계속 잊혀지기를 바라며 연락을 기다릴까..

 

차라리 여자라도 생겼으면 내가슴에 피멍을 들겠지만 욕하면서 미련을 버릴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잘지내는것처럼도 안보이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