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렇게 많은 악플들이 달릴줄이야...
우선 택배는 절대적으로 집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에 보면 제 강의실이 있다고 하지않았음? 거기에 자리도 없으면서 택배를 보내냐하시는분. 글 제대로 읽으시고용
택배비 선불로 하지못한건
당연 저도 번거롭게 안할려고 선불합니다
근대 그 택배는 아예 착불로 지정되어있던대용?
그건 어쩜? 하긴 그건 제가 미리 말하고 맡길걸 그랬메요 패스
그리고 그 택배를 받은 선생님과 1년동한 일하면서 나름 연락도 좀하고 그런사이입니다
제가 만약 그 선생님이었다면
그렇게 정색하면서 문자보내지않았을듯.
문자로 2500원 주세요 하는건....
그냥 이건 내 생각임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리고 택배 오기전에 전화주지않나요?
당연 전화가왔음 강의실 몇호에 둬주세요
라고 했겠죠 전화가 안왔거등요?
이렇게 많은 댓글 달릴줄이야 ㅋㅋㅋㅋㅋ
역시 판의 힘이란 놀랍네요
그리고 일하면서 컴퓨터로 주문한거 아니구요
저 일로 인간관계 거지같겠다는 건 ㅜㅜ
다들 너무 확대해석하시네요
그럼 저처럼 안하시는 분은
인간관계 다 좋으신가요????
변명아닌 변명 좀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오늘 조금 언짢은 일이 있어서 톡에 올려봐요제 생각이 이상한건지... 다른 사람의견이 듣고 싶어서요 전 28살 서울의 한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시간강사입니다.하루에 4시간정도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어요. 시간강사이기 때문에 종일강사들이 있는 사무실에 제 자리는 없고지정강의실이 있어 거기에 제 책상이 있거든요.그래서 종일강사분들이랑은 학원에 왔을때 인사만하고 제 강의실에서 수업하고혼자 있기도하고 시간을 보내요. 제가 5시에 수업 다 끝나고 집에가는데집에오니 문자가 한통 와있더라구요.제가 몇일전에 책을 구입했는데 배송지를 집이아닌 학원으로 해놨어요.그 택배를 한 선생님이 받았나봐요. 문자 내용이 뭐냐면요 "택배 학원으로 보내셨어요? 저번에도 그러시더니... 말씀드려야할 것 같아서요. 다른 선생님도 계신데 택배보내는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여기가 가정집도 아니고.. 저한테 말씀도 안하시고.... 택배비 2500원 제가 냈으니 내일 주시구요. 택배 제가 보관하고 있을게요." 이러네요.............................................이번에 두번째긴해요저번에는 제가 중요한 모임에 입고갈려고 옷을 주문했는데 그걸 학원으로 받게 했거든요.바로 갈아입고 갈려구요. 제가 학원에 있을때 받았음 했는데 제가 출근하기 전에 택배가 왔나보더라구요. 이번엔 책 주문한 거구요. 제가 뭐 하루에 한 개, 이틀에 한개 이렇게 자주 택배를 받는 것도 아니고저번 달에 한번, 이번에 한번 이런일이 생긴거거든요. 문자를 받고 좀 언짢더라구요.사무실에서 택배를 받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여러분들은, 사무실에서 택배 받고 그런적 없나요?제가 너무 생각없이 한 행동인가요?
(후기)사무실에서 택배 받는게 그렇게 잘못한 행동인가요?
우와
이렇게 많은 악플들이 달릴줄이야...
우선 택배는 절대적으로 집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에 보면 제 강의실이 있다고 하지않았음? 거기에 자리도 없으면서 택배를 보내냐하시는분. 글 제대로 읽으시고용
택배비 선불로 하지못한건
당연 저도 번거롭게 안할려고 선불합니다
근대 그 택배는 아예 착불로 지정되어있던대용?
그건 어쩜? 하긴 그건 제가 미리 말하고 맡길걸 그랬메요 패스
그리고 그 택배를 받은 선생님과 1년동한 일하면서 나름 연락도 좀하고 그런사이입니다
제가 만약 그 선생님이었다면
그렇게 정색하면서 문자보내지않았을듯.
문자로 2500원 주세요 하는건....
그냥 이건 내 생각임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리고 택배 오기전에 전화주지않나요?
당연 전화가왔음 강의실 몇호에 둬주세요
라고 했겠죠 전화가 안왔거등요?
이렇게 많은 댓글 달릴줄이야 ㅋㅋㅋㅋㅋ
역시 판의 힘이란 놀랍네요
그리고 일하면서 컴퓨터로 주문한거 아니구요
저 일로 인간관계 거지같겠다는 건 ㅜㅜ
다들 너무 확대해석하시네요
그럼 저처럼 안하시는 분은
인간관계 다 좋으신가요????
변명아닌 변명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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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조금 언짢은 일이 있어서 톡에 올려봐요제 생각이 이상한건지... 다른 사람의견이 듣고 싶어서요 전 28살 서울의 한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시간강사입니다.하루에 4시간정도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어요. 시간강사이기 때문에 종일강사들이 있는 사무실에 제 자리는 없고지정강의실이 있어 거기에 제 책상이 있거든요.그래서 종일강사분들이랑은 학원에 왔을때 인사만하고 제 강의실에서 수업하고혼자 있기도하고 시간을 보내요. 제가 5시에 수업 다 끝나고 집에가는데집에오니 문자가 한통 와있더라구요.제가 몇일전에 책을 구입했는데 배송지를 집이아닌 학원으로 해놨어요.그 택배를 한 선생님이 받았나봐요. 문자 내용이 뭐냐면요 "택배 학원으로 보내셨어요? 저번에도 그러시더니... 말씀드려야할 것 같아서요. 다른 선생님도 계신데 택배보내는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여기가 가정집도 아니고.. 저한테 말씀도 안하시고.... 택배비 2500원 제가 냈으니 내일 주시구요. 택배 제가 보관하고 있을게요." 이러네요.............................................이번에 두번째긴해요저번에는 제가 중요한 모임에 입고갈려고 옷을 주문했는데 그걸 학원으로 받게 했거든요.바로 갈아입고 갈려구요. 제가 학원에 있을때 받았음 했는데 제가 출근하기 전에 택배가 왔나보더라구요. 이번엔 책 주문한 거구요. 제가 뭐 하루에 한 개, 이틀에 한개 이렇게 자주 택배를 받는 것도 아니고저번 달에 한번, 이번에 한번 이런일이 생긴거거든요. 문자를 받고 좀 언짢더라구요.사무실에서 택배를 받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여러분들은, 사무실에서 택배 받고 그런적 없나요?제가 너무 생각없이 한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