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아드리안 알폰소)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케이트 델 까스틸로)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 된 까를리토스는 국경을 넘어 LA로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포스터를 봐도 알겠지만, 주연 배우 중 아역인 “아드리안 알론소” ㅋㅋ
혹시 아는 사람이 있을 줄 모르겠는데~ <레전드 오브 조로>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의 아들로 나와~ 똘망똘망한 연기를 했던 그 녀석? 이다~
이번엔 감동 작렬을 보여줄 듯 싶은데 ^^ 기대가 매우 되는~ ㅎㅎ
개봉 2008년 10월 16일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던 영화로~ 조연 중에서는 “아메리카 페레라” 라고 요즘 티비에서도 자주 나오던 <어글리 베티>의 주연 배우가 등장하기도 한다. ㅋㅋ
이 영화를 앞서 본 외국 여론들의 말말말..
“사랑은 많은 것을 이겨내지만, 소년은 그 나머지 것들마저 이겨낸다.” _ 월스트리트 저널의 죠 모겐스턴
올 가을 또 한번의 감동 <언더더쎄임문>
시놉시스
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아드리안 알폰소)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케이트 델 까스틸로)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 된 까를리토스는 국경을 넘어 LA로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포스터를 봐도 알겠지만, 주연 배우 중 아역인 “아드리안 알론소” ㅋㅋ
혹시 아는 사람이 있을 줄 모르겠는데~ <레전드 오브 조로>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의 아들로 나와~ 똘망똘망한 연기를 했던 그 녀석? 이다~
이번엔 감동 작렬을 보여줄 듯 싶은데 ^^ 기대가 매우 되는~ ㅎㅎ
개봉 2008년 10월 16일
2007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던 영화로~ 조연 중에서는 “아메리카 페레라” 라고 요즘 티비에서도 자주 나오던 <어글리 베티>의 주연 배우가 등장하기도 한다. ㅋㅋ
이 영화를 앞서 본 외국 여론들의 말말말..
“사랑은 많은 것을 이겨내지만, 소년은 그 나머지 것들마저 이겨낸다.” _ 월스트리트 저널의 죠 모겐스턴
상당히 기대가 되고, 보고 싶은 영화 이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