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글 써봅니다... 일단 전 26살이고 미혼이지만 저보다 나이많고 살아온 경험이 많으신 많은분들께 고민을 털어봅니다. 게시판에 좀 걸맞지않는 글이라 죄송하게 생각하고 시작해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현제 제가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공부를 하는 청년입니다. 주위에서 잘생겼네 등치좋네 어깨넓네 뭐 좋은 소리도 어느정도 듣고 나름 이쁨도 받으며 잘 어울리는데 큰 장점이지만 또 큰 고민거리가 된 단점이 성기입니다. 어느분들은 작아서 고민이라고들 하시지만 저같은 경우는 반대로 오히려 지나치게 커서 문제입니다... 여태껏 만낫던 여성분들과 잠자리에들면 다들 신기한듯이 쳐다보고 감탄사를 표현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사실 다들 하나같이 우와 크다 라고하고 어떤분은 거기만 외국인이라고 말하셨던 분들도 계시지요. 근데 대다수의 분들이 관계중 아파하고 도중에 그만하자고 하시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저도 한참 하다가 달아오를때 상대방이 아파하여 그만두면 저도 풀지못해서 스트레스고 같이 관계를 가진분들도 아파하셔서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어느정도 하다보면 서로 몸이 익숙해지겠지 하고 충분히 애무도 하고 삽입후 진행을 하면 얼굴에 나 아파요 라고 써있어서 또 중간에 그만두고 결국 이런 문제가 되풀이 되더군요. 대화를 해보면 하다가 격하게 흔드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커서 아프다고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처음에는 와 내가 크긴 큰가보구나 했는데 나중에 갈수록 저도 오히려 큰게 안좋은가?하고 의기소침해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짧게나마 못쓴글이지만 읽어주신분들은 꼭 담변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여기다가 고민좀 씁니다
일단 전 26살이고 미혼이지만 저보다 나이많고 살아온 경험이 많으신 많은분들께 고민을 털어봅니다.
게시판에 좀 걸맞지않는 글이라 죄송하게 생각하고 시작해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현제 제가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공부를 하는 청년입니다.
주위에서 잘생겼네 등치좋네 어깨넓네 뭐 좋은 소리도 어느정도 듣고 나름 이쁨도 받으며 잘 어울리는데 큰 장점이지만 또 큰 고민거리가 된 단점이 성기입니다.
어느분들은 작아서 고민이라고들 하시지만 저같은 경우는 반대로 오히려 지나치게 커서 문제입니다...
여태껏 만낫던 여성분들과 잠자리에들면 다들 신기한듯이 쳐다보고 감탄사를 표현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사실 다들 하나같이 우와 크다 라고하고 어떤분은 거기만 외국인이라고 말하셨던 분들도 계시지요.
근데 대다수의 분들이 관계중 아파하고 도중에 그만하자고 하시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저도 한참 하다가 달아오를때 상대방이 아파하여 그만두면 저도 풀지못해서 스트레스고 같이 관계를 가진분들도 아파하셔서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어느정도 하다보면 서로 몸이 익숙해지겠지 하고 충분히 애무도 하고 삽입후 진행을 하면 얼굴에 나 아파요 라고 써있어서 또 중간에 그만두고 결국 이런 문제가 되풀이 되더군요.
대화를 해보면 하다가 격하게 흔드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커서 아프다고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처음에는 와 내가 크긴 큰가보구나 했는데 나중에 갈수록 저도 오히려 큰게 안좋은가?하고 의기소침해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짧게나마 못쓴글이지만 읽어주신분들은 꼭 담변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