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사랑이 식은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아파요. 촉이라는게 있잖아요....요즘 그사람 눈을 쳐다보고 있으면 마음 한쪽이 너무 울렁거리고 왈칵하고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요...기분이 우울해져요...
"보고싶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나를 설레게 했던 말들을 이젠 나혼자서 말하고 있어요. 나는 너 보고싶어하는데 왜너는 그런말 안해주냐는 말에 안보고싶을 수도 있지...어떻게 항상 보고싶다고 생각하냐고 해서 서운한 내색을 하니깐 그제서야 장난이라고 농담이라고.... 제가 예민한건지 그때 정말 그사람은 진심으로 한 소리같았어요.
이렇게 예민해 질 수밖에 없는게 저는 너무 사랑을 받고 싶어요. 나를 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고...사랑받고 있는 여자를 보면 너무 부럽고 그러네요.
제가 그사람을 더 좋아해요 퍼주기식 사랑밖에 할줄 몰라서 온마음 다해서 아무런 기대없이 남김없이 다줬어요. 그렇게 사랑을 주면 나와 똑같은 마음이 될줄 알았어요. 지금은 외롭고 같이 있는데 같이 있는것 같지 않고...제가 변한건가요
이런사랑 제가 이사람을 안고 계속 지속해야 되나요...너무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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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싸우게 되었는데 제가 좀 찡얼거리긴했어요... 그사람이 술마시고 새벽에 이상한질투유발말하고 연락이없더군요... 기다렸죠 연락올때까지... 술마실때 그렇게 연락을 잘했던 사람이 몇시간이고 기다리게하니깐.. 그냥 먼저 자라는 말도 안하고 잠깐 틈나서 전화라도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큰거바라는거 아니지 않나요...한참늦게 아침이되서야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삐져있던 찰나에 신경질 좀 부렸더니 왜그러냐고...그러더라구요.. 이해를 못하겠다고 왜삐지는건지 그냥 어이가없다네요..그러고 연락안했어요...
싸우고 나서 SNS에 주변여자친구들하고 아주 살판이 났던데요....저보라고 그러는건지.....뭐라고 그렇게심각한 글올린것도아닌데 자기가뭘잘못했는지모르겠다 어이없다 이말올라오더라고요...역시사람은변한다고
제가 변한게아니라 너가 변해서 내가변한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참고있어요..내가 흔들려서 바람이 분게아니라 바람이 불어서 내가흔들린거 맞지않나요... 하
끝내는게 다시 연락안하는게 붙잡지 않는게 답인거같다고 결론이 났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하나하나 다읽어봤는데 정말 맞는말 해주셔서 잘 보고 가요. 다음엔 그냥 이렇게 나혼자 끙끙거리고 미련하고 아픈사랑하지 않도록 바랄뿐이에요.
(+추가)사랑이 식었다는게 느껴져요
제목 그대로 사랑이 식은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아파요. 촉이라는게 있잖아요....요즘 그사람 눈을 쳐다보고 있으면 마음 한쪽이 너무 울렁거리고 왈칵하고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요...기분이 우울해져요...
"보고싶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나를 설레게 했던 말들을 이젠 나혼자서 말하고 있어요. 나는 너 보고싶어하는데 왜너는 그런말 안해주냐는 말에 안보고싶을 수도 있지...어떻게 항상 보고싶다고 생각하냐고 해서 서운한 내색을 하니깐 그제서야 장난이라고 농담이라고.... 제가 예민한건지 그때 정말 그사람은 진심으로 한 소리같았어요.
이렇게 예민해 질 수밖에 없는게 저는 너무 사랑을 받고 싶어요. 나를 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고...사랑받고 있는 여자를 보면 너무 부럽고 그러네요.
제가 그사람을 더 좋아해요 퍼주기식 사랑밖에 할줄 몰라서 온마음 다해서 아무런 기대없이 남김없이 다줬어요. 그렇게 사랑을 주면 나와 똑같은 마음이 될줄 알았어요. 지금은 외롭고 같이 있는데 같이 있는것 같지 않고...제가 변한건가요
이런사랑 제가 이사람을 안고 계속 지속해야 되나요...너무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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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싸우게 되었는데 제가 좀 찡얼거리긴했어요... 그사람이 술마시고 새벽에 이상한질투유발말하고 연락이없더군요... 기다렸죠 연락올때까지... 술마실때 그렇게 연락을 잘했던 사람이 몇시간이고 기다리게하니깐.. 그냥 먼저 자라는 말도 안하고 잠깐 틈나서 전화라도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큰거바라는거 아니지 않나요...한참늦게 아침이되서야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삐져있던 찰나에 신경질 좀 부렸더니 왜그러냐고...그러더라구요.. 이해를 못하겠다고 왜삐지는건지 그냥 어이가없다네요..그러고 연락안했어요...
싸우고 나서 SNS에 주변여자친구들하고 아주 살판이 났던데요....저보라고 그러는건지.....뭐라고 그렇게심각한 글올린것도아닌데 자기가뭘잘못했는지모르겠다 어이없다 이말올라오더라고요...역시사람은변한다고
제가 변한게아니라 너가 변해서 내가변한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참고있어요..내가 흔들려서 바람이 분게아니라 바람이 불어서 내가흔들린거 맞지않나요... 하
끝내는게 다시 연락안하는게 붙잡지 않는게 답인거같다고 결론이 났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하나하나 다읽어봤는데 정말 맞는말 해주셔서 잘 보고 가요. 다음엔 그냥 이렇게 나혼자 끙끙거리고 미련하고 아픈사랑하지 않도록 바랄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