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후반을 달리고 잇는 흔하디 흔한 노처녀입니다 글을 쓸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여전히 이체널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잇어서 저도 조금 도움이라도 드릴까 글을 쓰게되네요 7년의 기나긴 연애생활끝에 남은건 살살살.... 작년 10월 긴연애의 끝에서 다이어트를 결심햇고 지금도 진행중인 사람입니다 시작당시 키 155에서 80키로를 육박하는 초고도 비만녀엿어요...ㅋㅋ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없엇고 할줄아는건 숨쉬기뿐이엇죠.. 6개월이 지난 지금 근육손실없이 순수지방만 21키로 감량! 현재 59키로까지 감량을 성공햇습니다 (물론 300그람정도의 근손실은 잇엇다는....^^;;) 물론 아직 갈길이 멀고 10키로를 더빼야 정상체중이라는것도 알고잇는데... 중간점검겸 제 경험을 말씀 드리고자 하네요 참고로 제 경험이기에 정상에서 마름으로 가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안읽으셔도.. 앞서말햇듯이 초고도비만분들에게만 해당이 될듯해요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건 식습관 운동 드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겟지요 모두 아시는것들이라 굳이 강조안해도 될것같아요 첫번째 식습관!! 어떻게 먹어야해요? 멀먹어야해요? 멀먹지말아야해요? 많이 묻지요? 답은 알고잇자나요 밀가루 소금 설탕은 다이어트에 쥐약이라는거.. 하지만 우리는 장기간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초고도 비만인이라는 걸 잊지마세요 한두달만에 이제까지 찌워온 살들을 없에겟다는 무리한 욕심은 갖지말아요 그러기에 장기전에 돌입해야한다는거..그러기위해 습관부터 바꿔야한다는거 잊지마세요 전 두달동안 무염식으로 식사를하다가...헐 이건 지옥이야 이러면서..얼마못가 때려칠꺼같드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점점 저염식으로 바꿧어요 얘를들어 닭가슴살만 고무처럼 씹어먹다.. 이제는 상추에 닭가슴살에 재래된장(시중에파는거아니에요)좀 넣어서 쌈싸먹어요.. 아침은 간단히먹더라도 좋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이 조합되게 정바쁘면 두부쉐이크에 방울토마토몇알 챙겨먹엇어요(단백질은 야채와함께 먹어야 흡수율이 높아진다고해서..) 점심은 현미밥 상추 고추 닭가슴살이나 오리고기 아니면 돼지고기 삶은거 버섯..나물..암특 초록색 채소는 닥치는대로.. 저녁은 고구마 계란흰자로 대신햇구요 간식은 중간중간 견과류와 두유를 적절히 먹고 하루에 물만 3리터씩 들이부엇어요.. 식습관은 하루에 고쳐지지않아요..하지만 짜게먹다 무염식으로 바꾸니 두달뒤에는 저염식으로가도 좀 짜다는 느낌이 들어라구요 설탕도 마친가지로 이젠 단백질쉐이크에 들어잇는 당도 너무 달게느껴지드라구요...암튼 혓바닥의 감각은 정말 무서운거같아요ㅋㅋㅋㅋ 기억하세요 무조건 안먹고 무조건 채소만 씹어먹는다고 빠질살들은 찌기도 쉬워요 우린 초고도 비만입니다!!!!!!! 세끼모두 좋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을 적정량 섭취해야해요 이렇게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인데? 이럴정도로 잘챙겨 드세요 물론 운동을 병행한다는 조건입니다 여기서 좋은탄수화물이란??? 검색해보시는거로~ㅋㅋ(대표적으로 현미밥과 고구마가잇죠잉) 나쁜음식은 그리먹으면안대요..아시죠?ㅋㅋㅋ(빵 군거질 앙대요~) 나쁜음식 먹고싶으시면 맛만보세요..아 이런맛이엇지... 이제까지우린 그런음식 평생먹고남을만큼 먹어왓자나요..그래서 살이 찐거자나요...ㅋㅋㅋ 이미 먹을꺼 다먹엇으니..이제 좋은 음식 챙겨먹고 힘내서 운동해보아요 두번째 운동 한번더 강조하지만 우린 초고도 비만인입니당!!! 운동계획??? 어떻게 뭐부터???고민하는시간에 움직이세요 계획짠다고 그계획대로 하실껀가요? 정확한운동법을 처음부터 구사하실수잇을까요? 아니요. 우리에게 필요한건 고민이아니라 실천입니다 전아무계획없이 무조건 눈에보이는 운동시설에 들어갓습니다 처음 시작한게 필라테스와 커브스라는 순환운동인데 오전에 필라테스 한시간 커브스 한시간 하니 땀이...땀이..비오듯... 저녁에는 무조건 한시간동안 걸엇어요..눈이오나 비가오나..난뚜벅이인생...ㅋㅋㅋ 하다보면 아실꺼예요..아 나에게는 이게더 필요하구나 유산소를 더해야겟구나 근력운동을 병행해야겟구나 전 끊임없이 질문하고 검색하고 뒤져가면서 하나씩고쳐나갓어요 처음부터 완벽할순없자나요 하다보면 욕심이 생기고 하다보면 자세가 잡히고 하다보면 근육의 움직임이 느껴지실꺼예요 하다보면 운동의 강도를 높여야겟구나 하실때가 잇을꺼예여 처음부터 무리하지마세요 처음부터 욕심내서 이것저것 하지마세요 자기만의 패턴을 만드세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으세요 필라테스가 몸매를 잡아주고 교정하는 운동이라 다이어트에도움안댄다고 지인들이 얘기해도 전 스트레칭이라도 하자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나갓고 점점 속근육의 느낌을 느끼고 재미를 느끼게 되엇어요 유산소운동을 죽어라 해야한다고해서 줄넘기하다가 발목나갈뻔도 햇어요..그래서 선택한게 걷기...ㅋㅋㅋㅋㅋㅋ우린 초고도비만인이까요 ㅋㅋㅋ 무엇을하든 꾸준하게 열심히 땀범벅이 될떄가지 집중해서 하는게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머? 꾸준함과 집중입니다 현재전 근력운동이 더필요하다는걸 느껴서 필라테스와 커브스운동후에 헬스를 등록해서 근력운동후에 마무리로 런닝 40분을 추가햇습니다(백수아니에요...오전시간이 널널할뿐,,,,그래서 10시에 퇴근하면 바로 뻗어요...시간이 남아도는거아니에요..바쁘다는 핑계대지마세요..) 일요일에는 물통하나들고 가까운 산을 두시간동안 오르락내리락...하고잇어요 바쁘다고 시간없다고 신세한탄마세요..운동화와 물명만잇음 우린 할수잇어요 근육키울꺼도 정상에서 마름으로가는것도아니자나요!!!우린 초고도비만인이라는거 잊지마세요!!! 세번째가 긍정적인 마인드겟지요 전 끈기도없고 근성도 없어요...쉽게무너지고 감정적인 뇨자입니다.. 하다보니..점점 욕심이 생기고 운동을 하니 밀크커피한잔도 덜덜떨어가면서 마시게됫어요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거도..알죠...어느날부터인가 우울해지고 왜이래 살아야하나 슬프기도 하고 먹고싶은것도 맘껏 못먹는 내신세를 한탄하기도 햇지요 조금이라도 안빠지면 좌절해서 우울모드 돌입하고 정체기에는 술도 진탕마셔보기도하고.. 저도 방황할줄아는 노처녀엿답니다.. 누가 몸무게물어보는거 아니니 몸무게에 집착하지말아야지하면서도 체중계의 숫자에집착도해보고 여전히 붙어잇는살들을보면 언제쯤끝일까 한탄도해보고... 하지만 우리가 잊지말아야하는거잇어요 우린 장기전이라는거..30키로를 40키로를 태우기위해서는 좌절해잇을 시간이 없다는거 꾸준함과 인내만이 살길이라는거!!!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에 적이라는걸 잊지말고해요 우리 이제 전 과체중에서 정상체중으로 가는 길목에서 또한번 힘을 내보려구요 튼살자국이 군데군데 남아잇고 물컹거리는 살덩이들도 남아잇지만 이만큼해왓으면 앞으로도 잘할수잇으리라 믿고잇어요 6개월동안 내가 잘못하는건아닌지 잘하고잇는건지 왜이리 더딘건지 왜이리 티가 안나는건지 고민하고 자책하고 힘들어하던 생각이나서 적어봣어요 우리모두 정상체중으로 가는날까지 힘내봐요 더해드릴말이 많은데...말이길어지는 관계로..궁금하시면 댓글남겨주세요! 참 인증샷은 정창체중이되는 그날 올리는거로~ㅋㅋ 2
초고도비만인에게 도움이되고자..
안녕하세요~ 30대후반을 달리고 잇는 흔하디 흔한 노처녀입니다
글을 쓸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여전히 이체널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잇어서
저도 조금 도움이라도 드릴까 글을 쓰게되네요
7년의 기나긴 연애생활끝에 남은건 살살살....
작년 10월 긴연애의 끝에서 다이어트를 결심햇고 지금도 진행중인 사람입니다
시작당시 키 155에서 80키로를 육박하는 초고도 비만녀엿어요...ㅋㅋ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없엇고 할줄아는건 숨쉬기뿐이엇죠..
6개월이 지난 지금 근육손실없이 순수지방만 21키로 감량! 현재 59키로까지 감량을 성공햇습니다
(물론 300그람정도의 근손실은 잇엇다는....^^;;)
물론 아직 갈길이 멀고 10키로를 더빼야 정상체중이라는것도 알고잇는데...
중간점검겸 제 경험을 말씀 드리고자 하네요
참고로 제 경험이기에 정상에서 마름으로 가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안읽으셔도..
앞서말햇듯이 초고도비만분들에게만 해당이 될듯해요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건 식습관 운동 드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겟지요
모두 아시는것들이라 굳이 강조안해도 될것같아요
첫번째 식습관!!
어떻게 먹어야해요? 멀먹어야해요? 멀먹지말아야해요?
많이 묻지요? 답은 알고잇자나요
밀가루 소금 설탕은 다이어트에 쥐약이라는거..
하지만 우리는 장기간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초고도 비만인이라는 걸 잊지마세요
한두달만에 이제까지 찌워온 살들을 없에겟다는 무리한 욕심은 갖지말아요
그러기에 장기전에 돌입해야한다는거..그러기위해 습관부터 바꿔야한다는거 잊지마세요
전 두달동안 무염식으로 식사를하다가...헐 이건 지옥이야 이러면서..얼마못가 때려칠꺼같드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점점 저염식으로 바꿧어요 얘를들어 닭가슴살만 고무처럼 씹어먹다.. 이제는
상추에 닭가슴살에 재래된장(시중에파는거아니에요)좀 넣어서 쌈싸먹어요..
아침은 간단히먹더라도 좋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이 조합되게 정바쁘면 두부쉐이크에 방울토마토몇알 챙겨먹엇어요(단백질은 야채와함께 먹어야 흡수율이 높아진다고해서..)
점심은 현미밥 상추 고추 닭가슴살이나 오리고기 아니면 돼지고기 삶은거 버섯..나물..암특 초록색 채소는 닥치는대로..
저녁은 고구마 계란흰자로 대신햇구요
간식은 중간중간 견과류와 두유를 적절히 먹고 하루에 물만 3리터씩 들이부엇어요..
식습관은 하루에 고쳐지지않아요..하지만 짜게먹다 무염식으로 바꾸니 두달뒤에는 저염식으로가도 좀 짜다는 느낌이 들어라구요 설탕도 마친가지로 이젠 단백질쉐이크에 들어잇는 당도 너무 달게느껴지드라구요...암튼 혓바닥의 감각은 정말 무서운거같아요ㅋㅋㅋㅋ
기억하세요 무조건 안먹고 무조건 채소만 씹어먹는다고 빠질살들은 찌기도 쉬워요
우린 초고도 비만입니다!!!!!!!
세끼모두 좋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을 적정량 섭취해야해요
이렇게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인데? 이럴정도로 잘챙겨 드세요 물론 운동을 병행한다는 조건입니다 여기서 좋은탄수화물이란??? 검색해보시는거로~ㅋㅋ(대표적으로 현미밥과 고구마가잇죠잉)
나쁜음식은 그리먹으면안대요..아시죠?ㅋㅋㅋ(빵 군거질 앙대요~)
나쁜음식 먹고싶으시면 맛만보세요..아 이런맛이엇지...
이제까지우린 그런음식 평생먹고남을만큼 먹어왓자나요..그래서 살이 찐거자나요...ㅋㅋㅋ
이미 먹을꺼 다먹엇으니..이제 좋은 음식 챙겨먹고 힘내서 운동해보아요
두번째 운동
한번더 강조하지만 우린 초고도 비만인입니당!!!
운동계획??? 어떻게 뭐부터???고민하는시간에 움직이세요
계획짠다고 그계획대로 하실껀가요? 정확한운동법을 처음부터 구사하실수잇을까요?
아니요. 우리에게 필요한건 고민이아니라 실천입니다
전아무계획없이 무조건 눈에보이는 운동시설에 들어갓습니다
처음 시작한게 필라테스와 커브스라는 순환운동인데 오전에 필라테스 한시간
커브스 한시간 하니 땀이...땀이..비오듯...
저녁에는 무조건 한시간동안 걸엇어요..눈이오나 비가오나..난뚜벅이인생...ㅋㅋㅋ
하다보면 아실꺼예요..아 나에게는 이게더 필요하구나
유산소를 더해야겟구나 근력운동을 병행해야겟구나
전 끊임없이 질문하고 검색하고 뒤져가면서 하나씩고쳐나갓어요
처음부터 완벽할순없자나요
하다보면 욕심이 생기고 하다보면 자세가 잡히고 하다보면 근육의 움직임이 느껴지실꺼예요
하다보면 운동의 강도를 높여야겟구나 하실때가 잇을꺼예여
처음부터 무리하지마세요 처음부터 욕심내서 이것저것 하지마세요
자기만의 패턴을 만드세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으세요
필라테스가 몸매를 잡아주고 교정하는 운동이라 다이어트에도움안댄다고 지인들이 얘기해도
전 스트레칭이라도 하자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나갓고 점점 속근육의 느낌을 느끼고 재미를 느끼게 되엇어요
유산소운동을 죽어라 해야한다고해서 줄넘기하다가 발목나갈뻔도 햇어요..그래서 선택한게 걷기...ㅋㅋㅋㅋㅋㅋ우린 초고도비만인이까요 ㅋㅋㅋ
무엇을하든 꾸준하게 열심히 땀범벅이 될떄가지 집중해서 하는게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머? 꾸준함과 집중입니다
현재전 근력운동이 더필요하다는걸 느껴서 필라테스와 커브스운동후에 헬스를 등록해서 근력운동후에 마무리로 런닝 40분을 추가햇습니다(백수아니에요...오전시간이 널널할뿐,,,,그래서 10시에 퇴근하면 바로 뻗어요...시간이 남아도는거아니에요..바쁘다는 핑계대지마세요..)
일요일에는 물통하나들고 가까운 산을 두시간동안 오르락내리락...하고잇어요
바쁘다고 시간없다고 신세한탄마세요..운동화와 물명만잇음 우린 할수잇어요
근육키울꺼도 정상에서 마름으로가는것도아니자나요!!!우린 초고도비만인이라는거 잊지마세요!!!
세번째가 긍정적인 마인드겟지요
전 끈기도없고 근성도 없어요...쉽게무너지고 감정적인 뇨자입니다..
하다보니..점점 욕심이 생기고 운동을 하니 밀크커피한잔도 덜덜떨어가면서 마시게됫어요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거도..알죠...어느날부터인가 우울해지고 왜이래 살아야하나 슬프기도 하고
먹고싶은것도 맘껏 못먹는 내신세를 한탄하기도 햇지요
조금이라도 안빠지면 좌절해서 우울모드 돌입하고 정체기에는 술도 진탕마셔보기도하고..
저도 방황할줄아는 노처녀엿답니다..
누가 몸무게물어보는거 아니니 몸무게에 집착하지말아야지하면서도 체중계의 숫자에집착도해보고 여전히 붙어잇는살들을보면 언제쯤끝일까 한탄도해보고...
하지만 우리가 잊지말아야하는거잇어요
우린 장기전이라는거..30키로를 40키로를 태우기위해서는 좌절해잇을 시간이 없다는거
꾸준함과 인내만이 살길이라는거!!!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에 적이라는걸 잊지말고해요 우리
이제 전 과체중에서 정상체중으로 가는 길목에서 또한번 힘을 내보려구요
튼살자국이 군데군데 남아잇고 물컹거리는 살덩이들도 남아잇지만
이만큼해왓으면 앞으로도 잘할수잇으리라 믿고잇어요
6개월동안 내가 잘못하는건아닌지 잘하고잇는건지 왜이리 더딘건지 왜이리 티가 안나는건지 고민하고 자책하고 힘들어하던 생각이나서
적어봣어요 우리모두 정상체중으로 가는날까지 힘내봐요
더해드릴말이 많은데...말이길어지는 관계로..궁금하시면 댓글남겨주세요!
참 인증샷은 정창체중이되는 그날 올리는거로~ㅋㅋ